| 청곡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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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 날아들어 절터를 일러주었다는 전설 전해져 |
소재지 :
경상남도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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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 날아드는 것을 보고 지었다고 전해지는 신라시대 고찰. 진주 동쪽에 있는 월아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다. 신라 헌강왕 5년(879년)에 도선국사가 남강에서 학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 이곳을 상서러운 기운이 감도는 곳으로 여겨 절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그 후 고려말 우왕때 상총대사가 중건 하였으나 임진왜란때 불탄 것을 선조, 광해군 때 복원했다고 한다. 대웅전에 봉안한 석가삼존상은 광해군 7년(1615년)에 조성된 것이다. 영산회 쾌불탱은 국보 302호로 지정돼 있다. 그밖에 보물 1점, 도유형문화재 3점, 문화재자료 1점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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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남해고속도로 ⇒ 문산IC ⇒ 금산면 방면 지방도 1009번 ⇒ 갈전리 금산농협 갈전지소 앞 ⇒ 오른쪽 길 ⇒ 청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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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시외버스터미널에서 70-2번을 타고 금산면, 공군교육사령부를 지나 5분정도 가면 청곡사 입구에서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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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곡사 영산회괘불탱
(경상남도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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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괘불화는 삼존불을 화면 가득히 배치한 구도, 당당하고 건장한 체구, 둥글고 원만한 얼굴, 화려하고 밝은 색채와 꽃무늬 등은 18세기 초반기의 불화 가운데 수작에 속한다. 석가(釋迦),문수(文殊),보현(普賢)의 삼존불로 생각되는 삼존입상의 불화는 예천 용문사 괘불탱과 비교되는 귀중한 자료라 평가되며, 더우기 화기(畵記)가 있어 경남.전남지역에서 활약하였던 유명한 화사(畵師) 의겸(義謙) 일파의 작품으로 우리나라 불교회화사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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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청곡사 목조제석천. 대범천의상
(경상남도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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帝釋.大梵像은 원래 브라만 또는 흰두교의 神像이었으나 대승불교 이후 불교의 護法善神像으로 四天王像 등과 더불어 불교에 수용되어 인도 이래 불교미술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여 왔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유사"에 의하여 조각상이 아닌 畵像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 현재 전하는 帝釋.大梵像도 조선시대의 佛畵에서 神衆畵나 각종 上檀佛畵에 사천왕상 등과 더불어 護法善神으로 圖設된 예를 찾아볼 수 있으나 조각상의 造像예는 청곡사의 것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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