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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번호 :
시도유형문화재 7호(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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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재분류 :
[목조-사찰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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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수량 :
1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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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일 :
198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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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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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 :
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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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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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여행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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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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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계사원통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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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이 따로 없는 파계사의 중심 법당 |
소재지 :
대구 동구 중대동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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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전은 대웅전이 따로 없는 파계사의 중심 법당이다. 조선 선조 때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것을 선조 38년(1605)에 계관법사가 중건하고 숙종 21년(1695)에 현응조사가 다시 고쳐지어 오늘에 이르렀다.
'원통'이란 말은 주원융통(周圓融通, 진리는 두루 원만하여 모든 것에 통해 있다)이라는 말을 줄인 것으로 관세음보살의 불격을 표시하는 용어이다. 따라서 원통전은 관음전의 다른 이름이 된다.
이 법당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기와지붕 건물로 자연석 주초(柱礎) 위에 둥근 기둥을 세우고 다포식(多包式)의 공포를 조립하였다. 전체적으로 일반적인 조선 후기 건축양식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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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전 오른쪽 벽의 삼장탱화]
천장(天藏), 지장(地藏), 지지(持地) 보살을 그린 삼장보살도로 숙종 33년(1707)에 제작되었다. 이 그림은 지장 신앙을 모체로 하고 있으며, 조선시대에 들어와 우리나라에서만 많이 그려진 탱화이다. 녹색과 적색을 주조로 한 독특한 색채와 형식화되지 않은 형태, 능숙한 필선 등으로 훌륭하다는 평을 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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