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시설 : 400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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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
풍악은 온 산을 진동시키고 고승들의 도는 숲에 넘쳐 흐르고
소재지 : 전남 곡성군 곡성읍 월봉리

곡성읍 월봉리의 동악산에 자리하는 사찰로 조계종 19교구 본사 화엄사의 말사.
신라 무열왕 6년(660년)에 원효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그 뒤 신라 헌강왕 2년(876년)에 도선국사가 중창했다고 한다. 고려시대에는 지환스님이 다시 중창하고 조선 후기에도 중창이 있었다고 한다.
절 앞의 계곡의 비경이 너무 빼어나 예로부터 풍류시객들이 모여들어 노니는 풍악소리가 산을 진동시킨다 하여 이 절이 자리한 산을 동악산(動樂山)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절에는 고승과 도인들이 숲처럼 모인다 하여 도림사(道林寺)라고 이름을 붙였다는 것이다.
현재 이절에는 보광전 나한전 명부전 약사전 응진전 무량수각 칠성각 요사채 등이 있고 절 앞에 5기의 부도가 남아있다.


  찾아가는 길
◇ 승용차
● 곡성읍에서 삼기방면 60번 지방도로를 타고 신월리 지나 월봉리에서 우측으로 도림사 입구

● 호남고속도로→곡성IC→우회전 직진 4Km→좌측 도림사 이정표, 곡성IC에서 15분 소요
◇ 대중교통
●1.남원~ 곡성 직행버스: 07:20~ 20:00까지 20분 간격 운행, 20분 소요
곡성~ 도림사 시내버스: 06:00~ 20:20까지 20분 간격 운행 10분 소요
2.광주~ 곡성 시외버스: 06:00~ 20:40까지 15분 간격 운행 3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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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도림사 종무소 061-362-2727
  입장료
  어른 학생 어린이 군인
개인 500원 300원 200원 300원
단체 400원 200원 100원 200원
  부가정보
[도림사 골짜기의 수석]
동악산 기슭의 도림사에는 웬만한 절이면 한 둘 있기 마련인 국보나 보물이 한 점도 없고 규모도 그리 크지 않으나 그 일대의 풍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흔히 '도림사 골짝'으로 불리는 이곳은 널찍하고 편편한 반석 위를 맑은 물줄기가 퍼져 흘러 일찍부터 "수석의 경이 삼남에서 으뜸"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 반석은 20~30미터 쯤이고 길이가 100미터에 이르는 넓은 한 개의 바위로서 맑은 물줄기가 천 년 세월 동안 쉬임없이 타고 흘러 반석 바닥이 반질반질하다.
전해오는 이야기로 도림사를 세우려고 터를 닦자 온 산이 움직이며 노래가 울려퍼졌다 하여 산이름을 동악산이라 지었으며, 이 절에 도인이 숲처럼 모여들었다고 하여 절 이름을 도림사라 붙였다고 한다.
  시도유형문화재
  • 도림사 괘불 (전라남도 곡성군)
  • 자세히..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는데 당 시 도인들이 숲같이 모여들었다 하여 도림사라 했다고 한다. 그 뒤 헌강왕 2년(8760)도선국사가 중창을 하고 지환대사가 3창하였다고 하나 확실한 근거는 없다. 또 일설에는 태조의 계비(?~1396) 신덕왕후가 이 절을 후원하고 신덕사라 불렀다 고 전한다. 이 괘불정화는 평소에는 괘불함 속에 넣어두어 대웅전 불상 뒷편에 봉안해 두었다가 절에 행사가 있을 때면 꺼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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