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전리 각석계곡 |
 |
|
사시사철 수량이 품부한 맑고 깨끗한 계곡 |
소재지 :
울산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
천전리 각석계곡은 주변이 경관이 수려하고 사시사철 수량이 풍부하여 언제 찾아도 좋은 곳이다. 국보 제147호인 천전리각석이 있어 많은이들이 찾고 있다. 또 수령 500년을 자랑하는 높이 223m, 둘레가 12m에 이르는 거목이 버티고 서 있어 보는이로 하여금 경탄을 자아내게 한다. 여름철 피서와 더불어 자녀들의 역사 교육장으로 둘러볼 만한 곳이다.
|
홈페이지(URL) : www.metro.ulsan.kr |
|
|
|
|
|
|
◇ 승용차
* 경부고속도로 - 경주IC - 35번 국도, 언양방면 - 25Km 진행 - 천전리 각석계곡 * 경부고속도로 - 언양IC - 35번 국도 -10Km 진행 - 천전리 각석계곡 |
◇ 대중교통
● 현지교통 언양에서 251, 365번 버스 이용, 천전 입구 하차 |
Powered by Naver
|
|
|
|
|
[두서 은행나무]
이 은행나무는 조선시대 초기에 이지대 선생이 이 곳에 내려올 때 서울에서 가지고 온 은행나무를 연못가에 기념수로 심었던 것이라 한다. 높이 22m, 사슴 높이의 둘레가 12m에 이르며 수령 500여년이 되는 거목이다. 이 나무는 정자 구실을 하며 아들을 낳지 못한 부인들이 밑부분의 썩은 부분에 치성을 드리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실이 있다.
|
[천전리 각석]
길이 9.7미터 높이 2.7미터의 자연석에 기하학적 문양과 동물들의 그림이 있으며 300여자의 명문을 통해 신라 화랑들이 명산 대천을 순례하면서 고결한 기상을 연마하던 과정을 잘 설명해 주고 있어 유명하다. 그러나 전체적인 문양의 구성은 우리나라 청동기시대의 그림으로 보여지며 반구대 그림과도 공통점이 있다.
|
|
|
|
천전리각석
(울산 울주군)
|
|
| |
이 바위조각은 U자 모양으로 굽이도는 돌출부의 판판한 바위면(9.7m×2.7m)에 새겨진 선사시대< 先史時代 > 마애조각< 磨崖彫刻 >이다.
바위면에는 상하< 上下 > 2단으로 나뉘어 서로 다른 내용의 조각이 새겨져 있다.
상단에는 기하학무늬와 인물상, 동물상이 새겨져 있고, 하단에는 신라시대< 新羅時代 > 선각< 線刻 >그림과 명문< 銘文 >이 새겨져 있다.
기하학무늬< 幾何學紋 >는 마름모무늬< 菱形紋 > 둥근무 ...
|
|
|
|
|
은을암
(울산 울주군)
|
|
| |
은을암(隱乙巖)은 국수봉(菊秀峰)에 있는 바위이며 신라 충신 박제상(朴堤上)과 그의 부인 치술신모(致述神母)에 관한 설화와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박제상이 눌지왕의 명을 받아 고구려에 가서 왕제 복호(卜好 - 삼국유사는 寶海)를 구출하고, 왜국에 볼모로 가 있던 왕제 미사흔(未斯欣 - 삼국유사는 美海)을 왜국으로부터 도망쳐 돌아오게 한 후 그는 끝내 신라의 신하됨을 주장하다가 죽었다.
이 일이 있은 오랜 뒤에 제상 부 ...
|
|
|
|
|
망부석
(울산 울주군)
|
|
| |
삼국시대의 세력관계를 볼 때 신라는 동남의 한구석에서 늦게 일어나 그 힘이 가장 약하고 발전 또한 지지 부진하여 반도에서는 북으로 고구려와 서로는 백제세력의 압박을 받고 또한 바다 건너 일본의 계속되는 침략에도 시달려 오고 있을 때이다.
신라 제17대 내물왕이 36년(391)에 왕자 미해(美海 - 삼국사기는 未斯欣)와 제19대 눌지왕 3년(419)에 왕제 보해(寶海 - 삼국사기는 卜好)를 차례로 왜국과 고구려에 인질로 보내고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