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심사 |
 |
|
고즈넋한 산사 |
소재지 :
충남 아산시 염치읍 산양리 221번지
|
이 절은 고려조에 창건된 고찰로써 원래 명칭은 심신사이었으나 최근에 세심사라고 개명하였다. 영인산 산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세심사는 경내에 다층석탑과 부도전이 있으며 <부모은중경판>이란 경판이 보관되어 있다. 영인산은 산세가 수려하고 주변에는 많은 유적이 있으며 산정상에는 고대의 산성이 있어서 학술적으로도 중요한 평가를 받고 있다.
|
|
|
|
|
|
|
◇ 승용차
◆ 자가용 서울 - 경부고속도로 - 천안IC - 국도21호(20km) - 온양온천 - 국도 39호(km) - 염치읍 - 군도6호(5km) - 세심사 인천 - 서해고속도로 - 서평택IC - 국도39호(22km) - 염치읍 - 군도6호(5km) - 세심사
부산, 대구 - 경부고속도로 - 천안IC - 국도21호(20km) - 온양온천 - 국도 39호(km) - 염치읍 - 군도6호(5km) - 세심사
광주, 목포 - 서해고속도로 - 서평택IC - 국도39호(22km) - 염치읍 - 군도6호(5km) - 세심사 |
◇ 대중교통
◆ 현지교통 시내버스 산양, 밀두방향 (06:30∼21:10, 20분간격, 40분소요)
|
Powered by Naver
|
|
|
세심사 다층탑
(충청남도 아산시)
|
|
| |
본 탑<塔>은 고려시대에 청석(점판암)으로 만들어진 9층석탑으로 원래는 옥신 없이 옥개석만이 연화대석 위에 얹혀진 채 대웅전 앞에 있었던 것을 1956년 일타, 도견 두 스님이 현재의 모습으로 옥신 및 기타 새로운 탑재석을 끼워 놓았다. 탑의 세부를 살펴보면 우선 화강암으로 만든 3단의 기단부가 눈에 띠는데 대부분 청석탑의 경우 기단부는 이와 같이 화강암을 사용하고 있다. 3단의 화강암 기단부 위엔 방형의 판석(점판암) 1기가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