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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삼중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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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의 은빛 바다 |
소재지 :
부산 영도구 동삼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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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동삼 중리는 도심 속에서 은백색의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다. 평일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드라이브를 즐기는 곳이다. 특히 이곳은 부산 중심가인 남포동에서 약 20분 거리에 위치, 쉽게 찾을 수가 있어 도심 속의 휴식처로 각광받는 곳이다. 길이 낯선 외지인이라면 택시를 이용해 보자. 남포동에서 택시를 타면 동삼 중리까지 요금이 4000원 가량 나온다. 동삼 중리에는 부산 영도구청에서 만든 작은 공원이 있다. 이 공원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면 세속의 시름이 절로 훌훌 날아갈 정도로 눈앞의 풍광이 멋지다. 간단한 채비로 낚시를 즐길 수도 있다. 낚시 장비는 인근 낚시점에서 빌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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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영도대교 ⇒ 중리 해변도로 ⇒ 함지골 공원 ⇒ 목장원 ⇒ 중리 해변 |
◇ 대중교통
●지하철 : 지하철 남포동역 하차 영도대교 앞에서 7번, 70번, 71번, 508번 버스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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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삼중리 해변에서의 낚시]
영도 동삼중리는 도심(남포동)에서 약 20분 거리에 있는 낚시터이다. 주말이면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낚시를 하면서 휴식을 즐긴다. 봄철과 가을철에는 주로 게르치와 노래미가 잡히며, 1월부터 3월 초순까지는 학꽁치가 만이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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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 횟집의 수족관 전경]
여름철이면 포창마차에서 낙지, 해삼, 멍게 등 여러 종류의 어패류를 판다. 한 접시에 평균 2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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