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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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편 학처럼...호남불교의 요람 |
소재지 :
전남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6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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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산 정상에 우뚝솟아 학 날개를 펴고 있는 백학봉(722m)을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는 백제시대 처음 지어진 절. 백제 무왕 33년(632)에 여환조사(如幻祖師)가 창건하여 백암사(白岩寺)라 칭하였고 고려 덕종 3년(1034년) 중연조사가 중창하면서 이름을 고쳐 정토사(淨土寺)라 불렀다고 한다. 조선 선조 7년(1574년) 환양선사가 다시 중창하면서 현재의 백양사란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그 뒤 소실과 중건을 거듭해 오래된 건물로는 조선시대 지어진 극락전만 남아 있으며 나머지 건물 대부분은 1917년 송만암 대종사가 중건한 것이다. 송만암 대종사에 의해 교세와 사운이 융성해 졌으며 백양사 불교 강원을 통해 수많은 학승을 배출, 호남불교의 요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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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URL) : www.baekyangsa.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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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 서울→서해안고속도로→ 고창IC→고창방면 15번 국가지원지방도→석정온천 갈림길에서 좌회전→북하면 소재지에서 891번 지방도로→복흥 방면 진행→백양주유소→주유소 맞은편 길→4km 정도 진행→백양사
● 서울→호남고속도로→백양사IC→1번 국도로 진입→장성방면(8km)→북하면 소재지에서 891번 지방도로→복흥 방면 진행→백양주유소→주유소 맞은편 길→4km 정도 진행→백양사
● 내장사 버스터미널 옆으로 나있는 삼거리→추령고개→복흥 3거리→백양관광호텔 우회전→백양사 (12.5km)
● 장성읍→1번국도→정읍쪽으로19.6km→북하면 소재지에서 891번 지방도로→복흥 방면 진행→백양주유소→주유소 맞은편 길→4km 정도 진행→백양사 |
◇ 대중교통
● 고속버스 * 서울-장성: 09:40(우등), 16:25(일반) * 장성-서울: 10:30(일반), 14:30(우등), 17:30(우등)
● 직행버스 * 정읍-사거리터미널 직행버스 이용. 30분 간격운행. 35분 소요 * 광주-백양사행 직행버스. 40∼50분 간격. 1시간20분 소요 * 광주-백양사행 직행버스, 40~50분 간격, 1시간20분소요 * 장성에서 백양사(사거리 경유), 20~30분 간격
● 터미널 안내 * 광주 종합터미널 : 062-360-8331 * 장성터미널 : 061-393-2660 * 사거리터미널 061-392-8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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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양사의 전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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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선조 7년(1574년) 환양선사가 이 절에서 법화경을 독경하고 있었다.
어느날 꿈에 흰 양 한마리가 나타났다. 양은 자신을 백화봉 밑에 사는 양이라고 소개한 뒤 무릎을 꿇고는 "스님의 독경을 듣고 깨달음을 얻어 축생의 몸을 벗고 사람의 몸으로 환생합니다."고 말하고는 절을 하고 사라졌다. 다음날 아침 뒷산을 산책하던 스님은 흰 양 한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후로 스님의 높은 법력에 의해 축생인 양을 제도하였다 하여 절 이름을 백양사라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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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루]
앞면 3칸 옆면 2칸의 팔작지붕 형식으로 입구에 자리하고 있다. 1370년에 붕괴된 이후 1377년에 복구되었으며 이때 정도전 이색 등이 기문을 남겼다고 한다. 두 계곡의 물이 합쳐진다는데서 이름이 붙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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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의 비자나무 분포 북방한계지대
(전라남도 장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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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나무는 주목과에 속하는 온대성 상록침엽교목이다. 우리나라 에는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 제도 및 남쪽 해안지방의 산지에서 자라고 있다. 현재 제주도 송당목장 부근에는 원시림에 가까운 순목이 있다. 그 밖에 전남 해남군 해남읍과 고흥 금탑사 경내의 순림 등이 있으며 그 외 장흥 보림사, 정읍 내장사, 고창 선운사 부근에도 이 숲이 남아 있다. 비자나무의 종자는 고래로 회중이나 12지장충 등의 구충제로 널리 써왔기 때문에 비교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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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 극락보전
(전라남도 장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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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보전은 단층 맞배지붕으로 화려한 다포집이다. 건물구조를 보면 외부로 창방위에 다시 평방이 놓이고 공포는 내 3출목, 외 2출목으로 다포전기 양식에서 중기양식으로의 변화를 보여준다. 천장은 우물청장으로 양쪽 벽면에는 단색으로 된 벽화가 담담한 처리로 그려져 있다. 원래 백양사는 백제 무왕 33년(AD632) 여환조사가 백암사를 창건하였고 후에 정토사로 했다가 다시 오늘의 백양사로 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또 조선사찰사료 백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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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 대웅전
(전라남도 장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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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는 백제 무왕 33년(632) 여환조사가 현 운문암 자리에 절 을 짓고 백암사라 하였다 한다. 그러나 백암산 정토사 사적(지정 원년 1341)에 의하면 위 내용이 보이지 않을 뿐더러 백양사 「극 락전불량계서」기록에도 「가람기명왈정토창어정관지칠년역라려 천유여재‥‥」라 하여 초창당시(정관7년 633)부터 정토사란 이름으로 불리어지고 있다. 또 1894년(도광 29)에 노사 기정진이 쓴 사적기에도「백암산 정토사」라 기록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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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 사천왕상
(전라남도 장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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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익공식과 주심포식을 병용한 절충식이라 할 수 있는데 정문 어간은 사찰통문이며 좌우협간은 사천왕상을 안치했다. 사천왕상은 불국의 사방을 진호하여 국가를 수호하는 신으로 수미산의 중턱에 있다고 한다. 즉 동쪽에 지국천왕, 서쪽에 광목천 왕, 남쪽에 증장천왕, 북쪽에 다문천왕이 각각 두 장군을 거느리며 위로는 제석천을 섬기고 아래로는 팔부중을 지배하여 불법귀 의하는 중생을 수호하고 있는 상징적 신이다. 또한 이들 신은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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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 소요대사 부도
(전라남도 장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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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도는 조선조 범종과 흡사한 형식을 갖추었는데 팔각의 기단 부와 그 위에 팔판부연이 탑신을 받고 있다. 탑신부는 하부에 두 줄의 돌기대가 있으며 돌기대 안에는 뱀, 용, 거북, 원숭이, 개구리, 게 등이 사실적으로 조출되었다. 동부 중앙에 문호형을 조각 하고 그 안에 '소요당'이라 음각하였으며, 그 옆으로는 9개의 유두가 돌출되었고 이러한 유곽이 4면에 동식으로 배치되었다. 또 유곽 바로 아래로는 하늘을 날으는 두 마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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