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보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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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가 갈무리한 보물과 유품이 모두 전시되어 있는곳 |
소재지 :
전라남도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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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에는 단일 사찰로는 국가지정문화재가 제일 많이 있는 곳입니다. 이러한 성보문화재는 송광사의 지나 온 역사이기도 하지만, 송광사와 하나인 것입니다. 경내박물관인 성보각(聖寶閣)에는 국보와 보물 그리고 지방문화재 등 많은 유물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송광사에는 많은 성보문화재가 있습니다. 우리가 소중히 아끼고 후손들에게 물려 주어야 하는 이러한 문화재들은 송광사 속에서만 그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수행과 전통을 근간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이러한 모습속에서 송광사의 성보문화재는 우리가 가진 문화재가 아니라 보여지는 송광사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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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 광주출발 송광사행(종합터미널) - 1시간 20분 소요 오전 - 08:45, 09:00, 09:55, 10:45, 12:37 오후 - 1:45, 2:30, 3:45, 5:45
◎ 순천출발 송광사행(시외버스터미널) - 1시간 소요 오전 - 07:20, 08:20, 05:15, 09:55, 10:15, 11:05, 12:30 오후 - 1:50, 2:15, 2:50, 3:30, 7:30
◎ 순천역 출발 시내버스(111번) - 1시간 20분 소요 아침 - 6:20분 첫차 (30분간격으로 출발) 저녁 - 18:40분 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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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리구시]
비사리구시는 지금으로부터 약 270년 전인 1724년 전라북도 남원시 송동면 세전골에 있던 싸리나무가 태풍으로 쓰러져 있던 것을 가져다 만든 것으로 조선 영조 이후 절에서 국재(國齋)를 모실 때 손님을 위해 밥을 저장했던 일종의 밥통입니다. 이 비사리구시에는 쌀 일곱가마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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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의 곱향나무(쌍향수)
(전라남도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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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침엽교목으로 학명은 Juniperus chinensis Linne이다. 나무의 크기는 높이 12.5m이며 가슴높이 둘레는 3.98m, 3.24m, 가지의 길이(남쪽의 것) 동쪽 5.0m, 서쪽 3.8m, 남쪽 5.8m, 북쪽 3.5m이고 북쪽 또 한쪽의 가지는 동쪽 3.0m, 서쪽 4.0m, 남쪽 3.8m, 북쪽 3.5m이다. 또 나무의 품위가 조용하고 장중하여 마치 어떤 선경에 이른 듯한 느낌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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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견난사
(전라남도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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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 제6세 원감국사가 원나라에 다녀오면서 가져왔다고 전하고 있으며 현재 29개가 송광사 박물관에 보관되고 있다.
이 그릇은 보조국사가 중국 금나라 황제 장종을 위한 기도 때 부처님 전에 올리던 그릇으로 본래 명칭은 응기(應器)이다.
훗날 조선 숙종이 어느 순서로 포개어도 규격이 오묘하게 딱 들어맞는 사실을 신기하게 여겨 장인(匠人)에게 만들게 하였지만 똑같이 만들 수는 없었다. 이에 숙종은 능견난사(能見難思, 능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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