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정암 |
 |
|
의상대사가 창건한 암자 |
소재지 :
경북 안동시 길안면 금곡리
|
금학산의 북쪽에 있는 금정암은 용담사의 부속 암자. 의상대사가 수행했다는 의상바위가 근처에 있다. 신라 때 의상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진다. 금정암 중수기에는 1710년 혜심대사가 중창한 것으로 전한다. 모든 전각들이 북향이다. 화엄강당은 정면 8칸, 측면 3칸 규모다. 화엄강당 오른쪽에 요사인 정면 3칸 측면 2칸짜리 전등전이 있다. 화엄강당 뒤쪽에는 산령각, 산령각 오른쪽에 우상당이 있다. 전등전 앞에 배나무가 한 그루 있다. 지난 1998년 1월 엄동설한에 하얀 꽃망울을 활짝 터뜨려 화제가 되기도 한 배나무이다.
|
|
|
|
|
|
|
Powered by Naver
|
|
[산영각]
정면 2칸, 측면 1칸 반. 뒷벽면 반칸에 감실형태의 불단을 만들어 왼쪽에 독성탱화를 봉안하고 오른쪽에 산신탱화를 봉안. 감실 앞에는 1칸 크기의 툇마루가 있고 전면이 개방되어 있다. 독성탱화를 모신 좌측은 '天台閣(천태각)'이라는 현판이 있다. 산신탱화를 모신 오른쪽은 '山靈閣(산령각)'이라는 현판이 있다.
|
[전등전]
정면 3칸, 측면 2칸. 맞배지붕 홑처마 건물이다. 건물의 전면에 난간이 있는 툇마루가 있고 그 밑에는 아궁이를 내어 난방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지대가 낮은 우측 1칸에는 우각식으로 건축하여 수장공간으로 이용하고 좌측 2칸에는 요사로 쓴다. 건물 전면에 출입할 수 있도록 방 앞에 툇마루를 놓고 난간을 만들었다.
|
|
|
|
용담사금정암화엄강당
(경상북도 안동시)
|
|
| |
이 화엄강당은 용담사 소속 금정암의 부속된 것이다. 크기는 정면 8간, 측면 3간이며 겹처마 팔작지붕의 일자형<一字形>을 이루고 있다. 왼쪽에 있는 2간의 부엌을 제외한 나머지 간의 전면에는 툇마루를 깔고 그 뒤에 법당<法堂>, 온돌방, 창고 등을 배치하였다. 기단은 막돌쌓기로 하였고 그 위에 자연석 주춧돌을 놓고 원기둥을 세웠는데 전면의 기둥은 배흘림으로 다듬었다. 지붕의 용마루 양쪽 끝에는 동물머리 형태의 장식<裝飾>기와를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