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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암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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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판천 계곡과 향내음 |
소재지 :
경상남도 진해시 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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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해시의 동쪽 웅동에 위치한 굴암산은 드라이브와 산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성흥사 계곡입구에 넓은 주차공간이 있다. 산행 들머리는 성흥사에서 시작되는데 절 뒤편의 제일 높은 봉우리가 굴암산(屈岩山 622m)이다.
등산로가 팔판천이라는 계곳을 따라 나있어 여름산행이 제격이다. 많은이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아 등산객은 거의 없는 편이다. 요즈음같이 어수선한 날에 혼자 오르기에는 제격인 셈이다. 산 정상에 올라서면 진달래와 찔레꽃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나름대로 산행을 즐기기에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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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진해 시내버스 105번(웅동방면)이용, 웅동1동사무소에서하차, 성흥사 입구까지 도보로 40분 소요
●부산 57번 시내버스를 이용, 용원에서 하차, 진해행 105번버스를 타고 웅동1동사무소에서하차, 성흥사 입구까지 도보로 40분 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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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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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흥사 - 계곡길 - 굴암산 정상 - 남동릉 - 너드리재 - 용추폭포 - 부암마을(4시간 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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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흥사
(경상남도 진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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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흥사는 신라 흥덕왕 8년(833년) 무염국사가 불력으로 왜구를 물리친 것을 기리기 위해 창건된 신라 유수의 절이다. 그 뒤 여러차례 화재로 건물들이 소실되어 지금은 대웅전만이 남아있다.
대웅전의 창건연대는 알 수 없으며 현재의 건물은 조선시대 후기 양식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사찰 주변에는 울찬한 산림과 계곡이 있어 여름철에 많은이들이 찾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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