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성바위 유래 |
| |
이 바위들은 고인돌의 개석으로 원래 대구역의 서남쪽에 유존하였던 것인데, 조선시대 정조때 경상감사 이태영은 꿈에 북두칠성이 북문밖에 떨어지는 것을 보고 일곱 아들의 이름을 이 바위들에 새겨 복을 빌었으며, 이에 지역민들도 "칠성바위"로 부르면서 아들을 얻기 위한 기도처로 이용하였고 "칠성동"의 지명도 여기에서 유래되었다.
그 후 "칠성바위"는 1973년 시민회관의 신축을 계기로 발굴조사 되었으나 별다른 유구나 유물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지금까지 현 시민회관 남쪽의 화단에 옮겨서 보존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