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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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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 자리잡은 비구니들의 참선도량 |
소재지 :
경상남도 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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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계곡을 끼고 있어 지리산 최고의 명소중 하나. 진흥왕 9년(548년) 연기조사가 창건하여 평원사라고 불렀다 한다. 그 뒤 평원사는 폐사되었고 조선 숙종 11년에 운권이 다시 절을 지어 대원암이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1948년 여순 사건때 소실된 뒤 방치되다가 1955년 중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남 양산 석남사, 충남 예산 견성암 등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적인 비구니 참선도량으로 손꼽히고 있다.
문화재로는 9층석탑(보물 1112호) 등이 있다. 이 절 입구에는 2km에 달하는 대원사 계곡이 펼쳐져 있다. 계곡에서 지리산의 무재치기 폭포, 치발목 산장, 써리봉, 중봉, 천왕봉으로 이어지는 등산길은 지리산의 최고의 명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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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부산 마산 방면⇒지리산 단성 IC ⇒ 중산리행 국도 ⇒ 시천면 축협 앞 삼거리 ⇒ 7번 군도 (7.7㎞) ⇒ 평촌리 평촌 주유소앞 ⇒ 9번 군도 (2.5㎞) ⇒ 대원사 매표소와 주차장 ●함양 산청방면 ⇒ 산청 IC ⇒ 대원사 쪽 5분 직진 ⇒ 밤머리재 ⇒ 명상 ⇒대원사 매표소와 주차장 |
◇ 대중교통
●부산 진주에서 대원사행 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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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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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100년간 살다가 승천했다는 전설이 남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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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막골 전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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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국 마지막 구형왕이 이곳으로 와서 소와 말의 먹이를 먹였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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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
청소년 |
어린이 |
| 개인 |
800원 |
500원 |
2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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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다층석탑
(경상남도 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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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암으로 만든 석탑이다.
선덕여왕 15년(646)에 자장율사가 이곳에 불타의 사리를 봉안했다고 하며, 그후 조선시대에 재건하였고 1972년에 보수했다.
1989년 해체 복원때 조선 정조 8년(1784)에 중건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58개의 사리가 나왔다.
지복식으로 수매의 박석을 깔고 그 위에 2중 기단과 8층 탑신부가 올려져 있다. 하층 기단은 4매의 석재로 이루어져 있는데 상면에 각형과 호형의 2중 괴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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