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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불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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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왕이 일곱 왕자의 해탈을 기뻐하여 지었다는 절 |
소재지 :
경남 하동군 화개면 범왕리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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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초기 가락국의 시조인 김수로왕의 일곱 왕자가 칠불산에 입산하여 수도하던 중 해탈하여 부처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김수로왕이 이 절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창건 설화는 삼국유사 등의 기록에 의하면 서기 48년 가락국 김수로왕 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인도의 아유타 왕국의 허황옥은 김수로왕의 왕비가 된 뒤 왕자 열 명과 두 공주를 낳았는데 태자는 왕위를 계승하고 둘째와 셋째 왕자는 어머니 허왕후의 성을 이어 김해 허씨의 시조로 봉해졌다. 남은 일곱 왕자는 허왕후의 오빠이며 인도의 승려로 가락국에 함께 온 보옥선사(寶玉禪師, 장유화상이라고도 함)를 따라 승려가 된다. 일곱 왕자는 합천 가야산, 의령 수도산, 사천 와룡산을 거쳐 수도생활을 하다 지리산으로 들어와 반야봉 동남의 주능선인 토끼봉 아래에서 운상원(雲上院)을 짓고 수도에 들어갔다. 어느날 밤 일곱왕자는 드디어 세속에서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한다.
칠불사에는 스님들이 수도하던 아자방이라는 온돌방이 있는데 세계건축대사전에도 기록될 정도로 독특한 양식을 하고 있다. 구조가 아자(亞字)형으로 되어있어 붙은 이름인데 한번의 난방으로 한번의 난방으로 100일동안 방이 따뜻한 채로 유지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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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 하동읍에서 구례방면 19호선을 이용하여 화개까지 온 다음, 다시 화개에서 우회전한 뒤 쌍계사방면으로 6km 직진하면 쌍계사 입구가 나온다. 이곳을 지나 10km 직진하면 칠불사 입구에 도달하게 된다. 구례방면에서 올 경우 화개에서 좌회전하여 쌍계사 방면으로 직진, 쌍계사 입구를 지나 10km 직진하면 절 입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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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 하동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칠불사까지 운행하는 버스 이용. 하루 4회 운행. 4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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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온천리조트
(경상남도 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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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광물질로 불리는 게르마늄 함유량이 온천수 1l당 0.005mg에 달할 정도로 게르마늄이 풍부한 온천수를 이용한 온천 휴양지이다.
이 온천탕 안의 모든 탕은 이용자들의 건강을 배려해 천연옥으로 시공했다.
이 휴양지 인근에는 화개계곡이 있어 한 폭의 동양화 같은 계곡 풍치를 직접 보면서 온천욕을 즐길 수도 있다.
온천 주변에는 화개장터를 비롯 벚꽃길, 쌍계사, 칠불사, 불일폭포, 피아골, 지리산, 송림, 청학동, 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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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불사 아자방
(경상남도 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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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가락국의 시조의 10왕자 중 맏이는 태자로 수봉되고 그 중 2남과 3남은 뒷날 모후의 성을따라 허씨가 되었다 하며, 그 다음 4남부터 막내인 10 남까지의 일곱왕자가 외숙부 장유화상을 따라 속세를 떠나 101년에 지리산에 들어와 현 칠불사터에 운상원을 짓고 좌선한지 2년 후인 가락시조 62년인 8월 보름 밤에 각각 성불하였다고 전한다.
칠불선원 사적기』에는 신라 6대 지마왕 8년(119)에 소축하였다는 설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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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휴대사 부도
(경상남도 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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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도는 『부휴대사감』이라 새겨져 있을뿐 다른것은 알 수 없고 높이 260m, 석종 둘레 225cm의 부휴대사의 부조로서 지상의 건축기단은 석재이고 연화를 새겼으며 70cm위에 팔각단당형을 얹고 석종을 안치하였으며 탑정에는 화염문을 모각한 낮은 옥주을 얹었다.
부휴대사의호는 부휴, 시호는 홍각등계, 성은 김씨 전북 오수에서 1543년 (중종38)2월 3일 출생. 1562년(명종17) 지리산에 들어가 신명에 수도하여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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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선사 부도
(경상남도 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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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는 8각 기단에 석종식으로 높이는 140CM, 석종 둘레는 238CM이며 탑 정에는 화염문을 모각한 보주를 얹었었고 『백암석감』이라 새겨져 있다.
고려시대 화원승려로서 호는 백암, 법명은 성총, 속성은 이씨, 1631년 남원에 서 출생. 13세에 양창 취암에서 법계를 받고 숙종 7(1681)년 명의 평림 섭거사가 교간한 화엄경소초등 사대사소록등 190권을 발견 15년에 걸쳐 5,000판 을 새겨 정관사, 쌍계사에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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