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여행지
청곡사

호수 Home > 국내여행 > 호수
금호지
청룡을 닮아 맑고 푸른 저수지
소재지 : 경남 진주시 금산면 용아리

금산면사무소로부터 약 400m 거리에 있다. 전체구역면적이 204,937m²로 큰 저수지다.
금호지는 둘레가 5km로 굴곡이 많아 한눈에 못의 전부를 볼 수 없다. 평균 수심 5.5m로 꽤 깊다. 주변이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경관이 아름답다. 고기 종류가 풍부해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찾아가는 길

Powered by Naver
안내 : 문화체육담당관실 055-749-2055~6
  부가정보
[전설]
옛날 옛적에 황룡과 청룡(혹은 흑룡)이 하늘에서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었다. 이것을 본 어느 용사가 "싸움을 멈추라"고 소리치자, 청룡이 놀라 아래를 보는 순간 황룡이 청룡의 목을 비수로 찔렀다. 청룡이 땅에 떨어지면서 꼬리를 치니 그 꼬리에 쓸려 갑자기 하나의 큰 못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것이 오늘의 금호지다. 금호지는 청룡을 닮아 항상 물이 맑고 푸르다고 한다.
사람이 죽어 저승에 가면 염라대왕이 "금호지를 둘러 봤느냐"고 묻는다고 한다. "안둘러 봤다"라고 하면 게으른 놈이라고 벌을 준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저승까지 이름이 난 못이다.


금호지 | 콘텐츠번호 : 28290  시작페이지로 설정하세요.클릭!!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