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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구분 :
[바다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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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어종 :
농어, 넙치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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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여행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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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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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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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제주군 가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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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넙치농어가 출현한 곳 |
소재지 :
제주 남제주군 대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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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 여부에 비상한 관심이 쏠렸던 넙치농어(히라스즈키)가 출현한 곳이다. 이 곳 남서쪽 여밭에서 보트 루어낚시로 85cm, 97cm 초대형 넙치농어가 잇달아 올라왔던 것이다. 넙치 농어는 주둥이를 비롯한 머리부분이 굽어 있고 체고가 높다. 몸집이 일반 농어보다 두배 이상 크다. 장대한 체구에 강렬한 파워를 내뿜는 넙치농어는 일본 루어꾼들에게 꿈의 물고기이다. 남방계 어종이라 일본에서는 파도가 높은 큐슈 등 남쪽지방에서만 잡힌다고 한다. 넙치농어는 가파도와 함께 마라도와 성산포 해안에 출현한 바 있다. 5월에 시작돼 6월 호황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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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속이 느리고 수심 50cm~2m의 여. 몽돌밭 |
| 수심 1m의 본섬 여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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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와 넙치농어]
넙치농어는 어류학자 정문기 박사의 한국어도보에 기록으로 남아있을 뿐 그동안 채집에 실패한 국내 미확인종. 일본에서 히라스즈키라 부른다. 히라는 넓은, 스즈키는 농어란 뜻. 주둥이가 연어처럼 굽어 있고 비늘이 크다. 등지느러미 뒷가시가 농어는 12~14개인데 넙치농어는 15~17개다. 꼬리 자루가 두껍고 꼬리지느러미 끝이 편평하다. 제주도에서 3~5월에 산란하는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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