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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독립공원
애국지사들의 독립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곳
소재지 :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101

독립공원은 1908년 경성감옥으로 문을 연 이후 애국인사와 항일투사들이 체포, 투옥되어 가장 많은 곤욕을 치른 곳입니다. 1912년 서대문감옥으로, 1923년에는 서대문 형무소로, 1967년 7월에는 서울 구치소로 여러번 개칭되었다가 1987년 11월 15일 서울 구치소가 경기도 의왕시로 이전함에 따라 서울시가 1988년 옥사·담장·망루 등을 대거 철거하고 독립공원을 조성하였으며1992년 광복절 제47주년에 서대문독립공원으로 개원하였습니다.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옥고를 치룬 장소라는 배경 이외에도 이들이 시민들과 함께 독립운동을 전개하던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이웃하여 그 역사적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찾아가는 길
◇ 대중교통
*지하철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독립문역에서 하차, 4번 출구로 나옴
*버스
146, 147, 150, 152, 152-1, 153, 154, 155, 156, 157, 158, 158-2, 158-3, 159, 161, 2, 205, 74, 89, 129-1(좌석), 158(좌석), 158-4(좌석), 72(좌석), 72-2(좌석), 757(좌석), 907(좌석), 912(좌석), 922(좌석) 버스를 타고 독립문에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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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료
  승용차
30분 1,000원
10분단위 300원
  부가정보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1919년 백범 김구 선생은 일제로부터 17년형을 받고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되면서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을 때마다 "우리 나라가 독립하여 정부가 생기거든 그 청사의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는 일을 하여보고 죽게 하소서" 라고 기원하였습니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은 김구, 강우규를 비롯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거쳐갔던 옛 서대문 형무소 보안과 청사와 옥사로 사용하던 곳입니다. 역사현장으로 보존키 위해 옥사와 사형장, 망루와 시구문 등을 원형대로 복원해 놓았습니다.
전시관 1층은 <추모의 장>으로 영상실에선 민족 열사들이 투옥된 형무소와 설립배경과 역사적 변천이 영상물로 상영되고, 전시관 2층은 <역사의 장>으로 일제의 침략사와 민족저항사료를 전시해 놓았습니다. 옥중생활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지하 1층 <체험의 장>은 애국지사들을 고문하기로 악명 높던 보안과 지하감방을 원형대로 복원해 놓고, 사람 크기의 밀랍인형으로 실제 전기, 물고문 장면을 생생한 음향과 함께 보여줍니다.



[독립문]
◆ 등급 : 사적 제32호

독립문역은 우리 나라의 자주독립을 상징하는 독립문이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서 1898년 1월 자주독립의 상징물 건립을 위해 독립협회 주관으로 이루어 졌으며 기금은 협회모금비로 충당되었습니다. 자주외교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중국 사신을 맞이했던 영은문을 헐어내고, 한국인 기사 심의석에 의해 중국인 노동자를 고용해 만들었으며 45x30cm 크기의 화강암 1,850개로 높이 14.28m, 넓이 11.49m로 프랑스 개선문을 모방해 만들었습니다. 현재 사적 3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예전엔 약수가 유명해 영천이라고도 불렸다고도 합니다.

  전시장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울 서대문구)
  • 자세히..
     
    격동기 민족의 한이 서린 곳
    서대문 형무소역사관은 일제시대 서대문 형무소 보안과 청사 및 옥사로 사용하던 것을 역사관으로 재단장 하여 개관한 곳입니다. 이곳은 1919년 백범 김구 선생은 일제로부터 17년형을 받고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된 곳이기도 한데, 백범 김구선생은 이곳의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을 때마다 "우리 나라가 독립하여 정부가 생기거든 그 청사의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는 일을 하여보고 죽게 하소서" 라고 기원했다고 합니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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