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몰운대공원 |
 |
|
우거진 숲과 깎아지른 해식애(厓), 기암괴석과 출렁이는 바다... |
소재지 :
부산 사하구 다대동 114
|
몰운대는 전형적인 육계도로 낙동강하구 최남단에 위치하여 16세기까지도 "몰운도"라는 섬이었으나, 강 상류에서 운반된 토사의 퇴적으로 다대포와 연결되었다. 몰운대의 남단은 파도의 침식으로 해식애와 해식동이 발달하였고, 배후의 수려한 사빈해안이 해수욕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몰운대는 옛부터 우거진 숲과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 출렁이는 창파, 수려한 사빈으로 빼어난 경승지로 이름나 있다. 몰운대란 지명은 낙동강 하구에 안개와 구름끼는 날에는 이 일대가 기류속에 잠겨 보이지 않는데서 비롯하였다. 몰운대의 지형은 학이 날아가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멀리서 바라보는 그 아름다움을 그대로 노래한 시(詩)가『동래부지』에 전하고 있다. 몰운대의 아름다운 자연절경은 해안변의 기암괴석과 수목으로 그 빛을 더해주고 있다. 몰운대의 대표적인 식물로는 해송이며, 상록활엽수로 후박나무, 다정큼나무, 사철나무, 동백나무 등 90여종이 자라고 있다. 그리고 삼광조, 솔개, 굴둑새, 갈매기, 바다쇠오리 등 많은 종류의 새들을 볼 수 있는데, 이들 중 상당수는 계절따라 날아오는 철새들이다.
몰운대는 임진왜란 당시 부산포 해전에서 왜선 500여척과 싸워, 100여척을 격파하고 큰 승리를 거두었을 때 이순신장군 함대의 우부장으로 큰 공을 세운 녹도만호 정운장군이 선봉에 나서서 끝까지 적선을 쳐부수다가 순절한 사적지로 유명하다. 한때 군사작전 지역으로 사람의 출입이 통제되었으나, 지금은 개방되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
|
|
|
|
|
|
◇ 대중교통
동래, 부산역==>> 지하철 이용 신평역에서 하차후 98, 2, 11번 버스 이용.
괴정역==>>96번 버스 이용.
부산역==>> 2, 98번 버스 이용. 남포동에서 11번 버스 이용
|
Powered by Naver
|
|
|
|
|
|
몰운대
(부산 사하구)
|
|
| |
몰운대는 다대포와 연결된 부산의 전형적인 육계도(陸繫島)로서 그 이름의 유래는 안개와 구름이 끼는 날에는 그 속에 잠겨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몰운대라고 한다.
몰운대는 예로부터 우거진 숲과 기암괴석 그리고 출렁거리는 파도와 수려한 모래밭으로 빼어난 경승지로 이름이 나 있었으나 일반 시민들이 자유롭게 출입하게 된 것은 얼마되지 않았다. 그 동안 군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몰운대의 경치를 볼 수 없었으나 이의 해제와 더불어 ...
|
|
|
|
|
다대포객사
(부산 사하구)
|
|
| |
객사는 관아< 官衙 >건물의 하나로 전패< 殿牌 >를 안치하고 고을의 수령< 守令 >이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 大闕 >을 향하여 망배< 望拜 >를 드리던 곳이며 또 사신의 숙소로도 사용하였다.
정당< 正堂 >과 그 좌우에 익실< 翼室 >을 두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이 객사는 정당만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대포는 옛부터 왜구< 倭寇 >를 막기 위한 군사< 軍事 > 요지로, 임진왜란< 壬辰倭亂 > 이후에는 경상좌도< ...
|
|
|
|
|
정운공순의비
(부산 사하구)
|
|
| |
이 비는 임진왜란때 부산포< 釜山浦 > 해전< 海戰 >(1592년 9월 1일)에 우부장< 右部將 >으로 출전하여 공격의 선봉에 서서 장렬하게 싸우다 전사한 녹도만호< 鹿島萬戶 > 정운장군< 鄭運將軍 >의 의로운 죽음을 추모한 것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전라좌수사< 全羅左水使 > 이순신< 李舜臣 >장군이 휘하에 있었던 공은 적병이 호남에 이르기 전에 먼저 나아가 칠 것을 주장하고 선봉< 先鋒 >이 될 것을 자청하였으며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