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여행지
장백 밀리타리스 동충하초 농장
고달사지
영릉
맛집
감자바우
기러기농장
남한강식당
모돌기막국수
보배네집
석성가든
호박농장
주변정보
목아불교박물관
석봉도자기미술관
강한사
여주민속도자기조합
블로그 blog
여주 신륵사 대장각기비
여주/천년고찰 신륵사

사찰 Home > 국내여행 > 사찰
신륵사
나옹대사의 친필 '천추만세'는 절 문을 밝히고
소재지 : 경기 여주군 북내면 천송리 282
신륵사 고려말의 고승 나옹대사가 입적한 곳으로 유명한 사찰. 나옹대사의 친필 현판 천추만세(千秋萬歲)가 걸려있다.
신륵사는 남한강 상류에 있는 봉미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데 신라 진평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했다는 이야기가 전설과 함께 전해지고 있으나 구체적인 유물이나 유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나옹대사의 입적으로 대대적인 중건이 있었으나 조선시대 억불정책으로 위축되었다. 조선 성종 3년(1472년)에 경기도 광주 헌릉에 있던 세종대왕의 능을 인근 능서면으로 옮기면서 세종의 대왕의 원찰로 삼아 크게 중건되었다. 이 때 잠시나마 절 이름도 보은사로 붙여졌다. 임진왜란때 극락전을 비롯해 많은 건물이 불에 타 없어졌고 오늘날의 신륵사는 현종 12년(1671년) 무렵에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이다.
절 안에는 극락보전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28호)을 비롯하여 다층석탑 (보물 제225호) 조사당 (보물 제180호) 보제존자 석종부도 (보물 제228호) 보제존자 석종비 (보물 제229호) 보제종자 석종 앞 석등 (보물 제231호) 대장각기비 (보물 제230호) 다층전탑 (보물 제 226호)등 문화재가 즐비하다.


  찾아가는 길
◇ 승용차
● 경부고속도로나 중부고속도로 ⇒ 영동고속도로 여주 톨게이트 ⇒ 37번 국도 ⇒ 여주대교 ⇒ 신륵사 입구
◇ 대중교통
● 서울 강남터미널 동서울터미널 상봉터미널에서 여주까지 버스운행.

Powered by Naver
  전설
  • 신륵사의 유래
  •   고려 고종때 건너 마을에서 사나운 용마가 나타났는데 이곳의 큰 스님이 신력으로 사나운 말에게 굴레를 씌웠다고 한다. 신륵사의 늑(勒)자는 말을 통제하고 다스린다는 뜻을 품고 있다.
      보물
  • 신륵사조사당 (경기도 여주군)
  • 자세히..
      팔각 지붕에 정면 1칸, 측면 2칸의 단아한 건물이다. 남향으로 서 있는 조사당은 대들보가 없는 것이 큰 특징이다. 정면에 띠살무늬의 분합문 여섯 짝을 달았다. 공포는 내외를 모두 이출목으로 한 다포계 형식을 썼으며, 내부는 우물반자의 통간으로 되어 있다. 불단 중앙에 나옹, 그 좌우에 지공 및 무학대사의 영정을 모신 곳이다. 조사당 바로 앞에 서 있는 향나무 한 그루는 나옹화상을 추모하며 심은 것으로 전한다. 조선 초기 예 ...
      보물
  • 신륵사 다층석탑 (경기도 여주군)
  • 자세히..
      신륵사 금당 앞에 있다. 대리석으로 만든 탑이라 눈길을 끈다. 방형의 일반형 석탑으로, 기단부는 2층을 이루고, 갑석에 연꽃무늬를 새겨 놓았다. 하층 기단에는 물결무늬가 새겨져 있고, 네 모서리에 형식적인 우주를 모각하였다. 상층 기단에는 신라, 고려 시대에는 보이지 않았던 용 무늬와 구름무늬가 장식되어 있는데 뛰어난 조각으로 평가받는다. 8층의 탑신부는 탑신(몸돌)과 옥개석(지붕돌)이 각각 한 돌로 얹어져 있다. 상륜부가 ...
      보물
  • 신륵사 다층전탑 (경기도 여주군)
  • 자세히..
     
    고려 시대 유일한 전탑
    6층의 벽돌 탑(7층으로 보기도 한다). 신라시대 양식을 계승한 고려 시대 유일한 전탑으로 추정한다. 신륵사 경내에 동쪽 멀찍이 있다. 남한강 물길을 바라보며 관조적인 자세로 서 있는 이 탑은 완성된 형태로 남아 있는 유일한 전탑이다. 기단부는 모두 5단, 화강암으로 쌓았고, 탑신부는 벽돌로 쌓았다. 벽돌 두 면에 반원을 그려 놓고 그 안에 당초무늬를 새겨 색다른 느낌을 준다. 조선 영조 2년(1726)에 중수된 것이다. ...
      보물
  • 신륵사 보제존자 석종부도 (경기도 여주군)
  • 자세히..
      조사당 뒤 낮은 언덕에 있다. 위대한 고승 보제존자 나용선사의 사리를 모신 부도다. 종 모양으로 탑신을 만들어 석종부도라 한다. 석종형 부도는 인도의 불탑 형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고려 말에 유행되었다.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신 통도사처럼 기단이 계단 형태로 높게 세워졌다. 탑신이 위로 올로가면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린다. 보주가 안치된 정상부는 4면으로 나누어 불꽃 모양을 모각하였다. 높이 160cm, 지름 110cm이다. ...
      보물
  • 신륵사 대장각기비 (경기도 여주군)
  • 자세히..
      대장각기비는 이숭인(李崇仁)이 짓고 권주(權鑄)가 해서로 쓴 것이다. 장방형의 지대석 위에 대석을 놓고 비좌를 마련하였다. 여기에 장방형 홈을 파서 대리석 비신을 꽂고 좌·우에 석주를 세워 지주를 삼아 지붕을 얹었다. 두 개의 지주를 얹는 것은 고려말에 보이는 형태이다. 대석은 복련과 귀꽃문 등으로 장식되어 있다. 개석의 낙수면은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편안함을 준다. 신륵사에는 원래 대장각이 있었는데 고려말 목은 이색과 ...
      시도유형문화재
  • 신륵사 극락보전 (경기도 여주군)
  • 자세히..
      극락보전은 겹처마 팔작지붕에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조성돼 있다. 3벌대 기단 위에는 추녀를 받치고 있는 네 개의 활주가 있다. 공포는 다포계 양식의 내4출목 외3출목으로 기둥 사이에 2개씩의 공간포를 짰다. 내부 바닥은 우물마루이며 화려한 닫집에 천정도 우물반자로 모양을 내었다. 극락보전의 구도에 따라 목조의 아미타삼존불을 봉안하였다. 신륵사의 창건은 신라대이나 소실되어 고려 우왕 때 중창되었다. 지금의 극락보전은 정조 ...
    신륵사 | 콘텐츠번호 : 2171  시작페이지로 설정하세요.클릭!!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