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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사
'솔이 많은 탓인가'...수많은 절 이름 가져
소재지 : 경남 사천시 곤명면 용산리 산 86번지
다솔사 곤명면 봉황산 기슭 동쪽에 자리한 사찰.
절 이름인 다솔사인 것에 대해 이 절에 소나무가 많았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이 절의 주산인 봉황산이 마치 대장군이 앉아 있는 듯 하기에 많이 거느린다는 뜻에서 기인한 이름이라는 설도 있다.
신라 지증왕 4년(503년)에 범승록기조사에 의하여 창건되어 영악사로 불렀다고 한다. 선덕왕 5년(636년)에 자장율사가 중창하여 이름을 타솔사로 고쳤다고 한다.
그 후 의상이 문무왕 16년(676년)에 다시 절을 고치면서 운봉사라 했고 신라말에 도선국사가 영악사로 다시 개칭하였다고 한다. 이 절은 이처럼 여러번 바뀌었다. 1758년부터 현재의 절명으로 일관된게 기록돼 전해온다.


  찾아가는 길
◇ 승용차
●부산 방면에서 올 경우 남해고속도로를 이용, 곤양 IC에서 빠져 나와 조금 가면 지방도 58호상의 곤양방면 이정표가 나온다.
순천 방면에서 올 경우 서포 IC로 빠져 나온후 서포와 곤양 갈림길에서 곤양방면의 길을 택하면 된다.
◇ 대중교통
●곤양방면 버스를 타고 곤양정류소에서 내려 택시를 이용.

  Photo Gallery
다솔사 대양루와 사적비
다솔사 대양루와 사적비

사적비
사적비

사적비 이수
사적비 이수

사적비 비문
사적비 비문

다솔사 적멸보궁
다솔사 적멸보궁

적멸보궁에서 본 사리탑
적멸보궁에서 본 사리탑

사리탑
사리탑

다솔사 극락전
다솔사 극락전

요사채 마루
요사채 마루

정경 - 독특한 굴뚝
정경 - 독특한 굴뚝

  시도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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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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