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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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븍녘땅을 가깝게 볼 수 있는 곳 |
소재지 :
경기 김포시 하성면 가금리 산 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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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땅을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곳이다. 전망대가 생긴 이후, 북에 가족을 두고 온 실향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통일이 되면 또 하나의 역사 유적지로 남을지 모르는 이 곳. 한강과 임진강이 서로 만나 서해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삼각 지점에 우뚝 솟아 있다. 강화도의 해안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이곳은 출입통제소에서 신고서를 작성하므로 주민등록증을 가져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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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 서울에서 강화로 가는 48번 국도를 따라 마송을 거쳐 군하리에서 우회전하여 애기봉 표시를 따라 10분정도 가면 된다. * 인천에서 305번 지방도를 따라 양곡, 마송을 거쳐 군하리에서 우회전하여 애기봉표시를 따라 10분 정도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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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 신촌터미널 - 군하리 (10분간격 배차 1시간20분 소요) * 수원터미널 - 군하리 (20분간격 배차 2시간20분 소요) * 인천터미널 - 군하리 (20분간격 배차 2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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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자호란 당시 평양감사와 애기와의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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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봉이라는 이름은 구전에 의하면 병자호란 당시 평양감사와 어느 애기(愛妓)와의 사연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평양 감사가 적군에 이끌려 청나라로 떠난 뒤 소식이 없자 그의 애기는 이곳 피난지의 산마루에 올라 감사의 무사 귀환을 빌었다. 그러나 결국 돌아오지 않자 그녀는 이곳 사람들에게 북녘 땅이 잘 보이는 산 정상에 무덤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운명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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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절차]
- 차량만 검문소 출입가능(도보, 자전거, 오토바이등 불가) - 대표자 1명이 출입신고소에서 신청서(신청서 비치됨) 1부를 작성,신분증 지참하여 검문소 확인후 출입 실시 - 외국인 방문시 (적성 국가인 제외) 여권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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