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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창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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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열리는 '모세의 기적' 잦아 |
소재지 :
충남 보령시 웅천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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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웅천읍의 무창포에는 서해안에서 제일 먼저 개장된 해수욕장이 있다. 주변에 소나무 숲이 우거져 해수욕후 숲의 공기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기 좋다.
무창포가 주목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이 곳에서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물이 빠져나가는 시기가 되면 1.5km 떨어진 석대도까지 바닷길이 열리는 것이다. 이처럼 물이 갈라지는 현상이 많게는 한달에 10여차례나 일어난다.
바닷길이 드러날 때면 주민, 관광객 할 것 없이 해삼, 조개 등을 잡느라 바쁘다. 무인도인 석대도는 갯바위 모두가 낚시포인트라 할 정도로 조황이 좋아서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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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서울 ⇒ 천안IC ⇒ 21번국도 ⇒ 온양 ⇒ 예산 ⇒ 홍성 ⇒ 대천 ⇒ 무창포 ●대전 ⇒ 공주/논산 ⇒ 부여 ⇒ 대천 ⇒ 무창포 ●전주 ⇒ 군산 ⇒ 장항 ⇒ 무창포해수욕장 |
◇ 대중교통
●기차 : 서울에서 장항선 이용, 대천역 또는 웅천역 하차. (02) 392-7788 ●고속버스 : 서울남부터미널에서 대천행 버스 이용. 1시간 간격 운행. (02) 521-8550 ●현지교통 : 대천역 또는 웅천역에서 무창포행 시내버스 이용(25분 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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