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동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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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터를 안고 잠들었다 |
소재지 :
경상북도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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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민의 젖줄이자 보문관광단지의 용수원이다. 만수면적 196ha, 저수량 3,270만톤, 물 깊이 45m, 길이 169m, 댐의 높이는 50m다. 1975년 덕동댐 공사로 이 지역이 수몰지구에 들자 고선사 절터의 3층석탑과 서당화상비, 석등대석, 귀부가 1977년 국립경주박물관으로 옮겨졌다. 고선사의 창건연대와 폐사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다. 통일신라 신문왕때 원효대사가 있던 절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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