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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
팔만대장경이 봉안되기도 한 절
소재지 : 인천 강화군 하점면 부근리 231
백련사 조선 고종 광무 9년(1905년) 인암화상이 본가람을 중건했다. 1967년 비구니 한성탄이 극락전과 삼성각을 중수했다. 1806년 조선 순조 6년 서산대사 제6대손 천봉후인에 의해 당 처활대사의 사리비와 부도탑이 건립되었다.
1983년 비구니 한성탄이 도로 불사와 1986년 범종을 조성했다. 철불 아마타불 좌상이 보물 제994호로 1989년에 지정되었다. 한때 팔만대장경이 이 절에 봉안되었다고 전한다.


  찾아가는 길
◇ 대중교통
●시내버스
강화행~부근리
(07:10~20:50까지 30분 간격, 25분 소요)
●도보
부근리->백련사(40분 소요)
전화 ; 032-933-5082 팩스 ; 032-933-5084
  전설
  • 유래
  •   고구려 장수왕 4년(416년) 고려산을 답사하던 천축조사가 이산 상봉 오련지(다섯개의 연못)에 오색 연화가 찬란히 피어있는 것을 발견, 그 오색 연화를 채취하여 공중에 날려 그 꽃잎들이 떨어진 곳마다 절을 세웠다고 한다. 백련사는 그 꽃잎 중 흰 꽃이 낙하한 곳이라 해서 백련사라고 전한다.
      보물
  • 강화백련사철아미타불좌상 (인천 강화군)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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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로 불상을 만든 다음 그 위에 황금칠을 한 금불상이다. 불상의 얼굴은 표정의 변화를 극도로 절제한 분위기를 나타낸다. 불상의 자세는 길상좌에 선정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단정하면서도 조용한 자세다. 제작 연대는 14~15세기초로 추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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