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안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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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산의 산세와 계곡이 어우러진 고찰 |
소재지 :
부산 기장군 장안읍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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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산이라고 불리는 대운산 자락에 고즈넉히 자리잡고 있는 고찰. 주변 산 경관과 계곡으로 더 유명한 곳이다. 신라 문무왕 13년(673년)에 원효대사가 척반암과 함께 창건하여 쌍계사라 하다가 신라 애장왕(809년)때 장안사라 고쳤다고 한다. 조선 선조 25년(1592년) 임진왜란 때 모두 소실되었다가 인조 16년(1638년) 태의대사가 다시 지었다고 한다. 절 안에는 대웅전 응진전 명부전이 있다. 대웅전은 조선 후기 건물로 부산시 기념물 37호로 지정되어 있다. 대웅전 바로 앞에는 인도등지에서 3차례에 걸쳐 들여온 석가모니의 진신사리 7과를 봉안한 3층석탑이 서 있다. 대웅전 뒤편으로는 대나무숲에 둘러싸인 산신각이 있다.
원효가 장안사와 함께 세웠다는 척판암은 절 뒤편 산 중턱에 있다. 원효가 이곳에서 수도생활을 하던 중 천안통으로 중국 종남산 운제사 대웅전이 무너질 것을 알고 소반을 던져 대웅전에 있던 1천여명의 중국 승려들을 구했다는 전설이 전하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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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해운대 - 송정 - 기장 - 좌천 - 장안사(40분 소요) |
◇ 대중교통
●해운대역에서 63-1번, 142번, 180번, 181번 시내버스 이용, 기장시장 하차, 기장시장에서 9번 마을버스 이용 장안사 하차(20분소요)
●서면 태화백화점에서 142번 시내버스 이용, 기장시장 하차, 기장시장에서 9번 마을버스 이용 장안사 하차(20분소요)
●동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188번 시내버스 이용, 기장시장 하차, 기장시장에서 9번 마을버스 이용 장안사 하차(20분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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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사 계곡(1)]
장안사 척판암에서 바라본 장안사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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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사 계곡(2)]
척판암으로 가는 등반길 옆에 있는 작은 계곡. 숲과 어우러져 운치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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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사 계곡(3)]
척판암으로 가는 길에 나오는 작은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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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사 척판암]
원효대사가 수도했다는 척판암과 장안사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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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판암 오르는 길]
장안사 척판암으로 올라가는 오솔길. 주변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오솔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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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사 대웅전
(부산 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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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조금 벗어난 곳, 불광산(佛光山) 장안읍 장안리에 장안사(長安寺)가 자리하고 있다. 기장 읍지의 불우(佛宇) 편에는 '장안사는 불광산에 있고 남쪽에 삼각산이 있고 현에서 북녘 40리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기장현에 예부터 있는 4대 사찰 중 하나로 고찰이다.
장안사는 신라 문무왕 13년(673)에 원효대사가 척판암과 더불어 창건하여 쌍계사(雙溪寺)라 하였으며, 신라 40대 애장왕이 다녀간 뒤로 장안사(長安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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