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효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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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사가 수도했던 천성산 자락에 원효의 법풍을 고스란히 ... |
소재지 :
경남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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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산 남쪽 중턱의 암벽 위에 자리잡고 있는 수도도량. 신라 선덕여왕 15년(646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하는데 원효대사의 법풍(法風)을 유지한다는 뜻에서 이름을 명명했다고 한다. 천성산 역시 원효대사가 천명의 대중을 가르치고 자신도 수도하였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전해진다. 원효암에는 현재 법당, 북극전, 산영각, 의상대, 종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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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부산에서 경부고속도로 - 양산 I.C - 언양·통도사 방면 국도 - 대우 마리나아파트 신호등에서 좌회전 - 양산 세관 -약 300m 더 직진 - 대성마을 -홍룡사 안내간판
여기서 왼쪽 길을 택하여 약 1.5km 오면 홍룡사가 나오며, 홍룡폭포는 홍룡사 가까이에 있다. |
◇ 대중교통
●부산에서 부산동부시외버스터미널이나 언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12번 완행버스(배차간격 10분)를 타고 대석마을에서 하차 - 대석마을에서 도보 50분
●양산에서 양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117번 시내버스(하루 6회 운행)를 타고 대성마을에서 하차 - 대성마을에서 도보 40분
●지하철 부산 지하철 2호선 호포역에서 107번 시내버스(하루 6회 운행)를 타고 대성마을에서 하차 - 대성마을에서 도보 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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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암법당]
1980년에 완공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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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암범종]
경봉선사는 천성산 전체가 잠자는 사자의 모습을 하고 있어 종을 쳐 사자를 깨워 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도록 해야만 외국의 침입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범종은 1976년에 조성됐다. 원효암 범종이 있는 곳은 사자의 귀부분이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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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광약사여래불]
원효암 법당에서 동쪽으로 150m 떨어진, 108계단이 끝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1991년 7월20일 저녁 8시께 천성산 일대에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했고 이어번개가 치고 천둥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왔다. 이러한 상황이 2시간동안 계속되어도 비는 오지 않았고 사자봉에 불기둥이 떨어지면서 벼락이 내리쳤다. 바위는 깨어지고 깨진 돌들이 여기 저기 튀어올랐는데 다음날 사자봉에 가보니 부처님 좌상이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이 교구본사 통도사에 보고 되었고 방장 월하 대종사가 직접 원효암을 방문하여 부처님의 명호를 천광약사여래불로 명명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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