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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조속 해수욕장과 어울어진 '서해의 알프스' |
소재지 :
인천 중구 해안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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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서쪽에 위치한 섬으로 용유도 인근에 있다. 부근에 실미도, 해리도, 상엽도 등 섬이 마치 무리를 지은 듯 모여 있다. 하나깨 해수욕장, 실미해수욕장은 잘 알려진 곳으로 여름이면 피서 인파로 만원을 이룬다. 섬 중앙에는 기암절벽으로 이뤄진 산이 우뚝 솟아 있어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호룡곡산(247m)은 '서해의 알프스'로 불리는데 등산로가 괴암절벽 위로 나 있어 고래바위, 마당바위, 부처바위 등이 바다와 어울어진 모습이 장관이다. 물이 빠진 해변 갯벌에서는 조개를 잡을 수 있다. 호미 하나만 있으면 한나절에 포대자루로 하나 가득 채울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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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월미도 ⇒ (배 15분) ⇒ 영종도 ⇒ 국제공항 건설현장 ⇒ 용유도 ⇒ 덕교동(잠진도) ⇒ (배 10분) ⇒ 무의도 (1시간30분 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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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해수욕장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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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도에 있는 가장 큰 해수욕장으로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왕모래가 저녁햇살에 황금빛으로 빛나는 풍광이 일품이다.
송림숲이 발달해 있으며 수심이 얖음에도 불구하고 서해안에서는 드물게 물이 깨끗한 해수욕장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최근 한 환경단체에서 실시한 수질조사에서 양양의 낙산·하조대, 거제의 구조라해수욕장 등과 함께 수질이 가장 뛰어난 해수욕장으로 꼽혔다.
모래밭 길이가 700m, 평균 물 깊이가 1.5m 정도 되며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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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께해수욕장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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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백사장으로 경사가 완만하게 이루어져 있으며, 백사장 뒤로 산림이 울창하고 썰물시에 갯벌에서 바지락, 동죽, 게 등을 잡을 수 있으며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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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소극장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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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돌체 소극장은 민간 자본의 출자로 만들어져 현재 2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마임페스티벌 행사를 주최하기도 하는 국단 마임은 전 세계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훌륭한 마임을 보여준다.
우리나라 마임의 최고 연기자인 최규호씨가 있는 극단이기도 하다.
대중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연극을 하며 아담한 소극장인데도 굉장히 고루하면서도 예술적인 분위기가 풍긴다. 인천 연극인들에겐 끈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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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원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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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 자유공원내에 위치하여 공원에 들러 산책도 하고 여러가지 문화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런 혜택은 인천 시민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며, 여기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그림을 전시하기도 한다.
공원의 맑은 공기 속에서 전시물을 감상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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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율탈춤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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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탈춤을 그 대사, 가면, 의상, 무법< 舞法 > 등의 유형으로 보아 봉산< 鳳山 >탈춤형과 해주< 海州 >탈춤형의 둘로 나눌 때 은율탈춤은 서부평야지대의 끝부분에 위치한 지리적 조건으로 보아 봉산탈춤형과 해주탈춤형과의 상호교류와 영향관계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황해도탈춤형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겠다. 이들 탈춤은 1920년대까지 황해도 내에서 동부의 봉산탈춤, 서부의 은율탈춤, 남부의 해주탈춤으로 손꼽혔다고 한다. 은율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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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초장(莞草匠)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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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초장이란 왕골로 기물을 만드는 사람을 말한다. 왕골은 논 또는 습지에서 자라는 1, 2년생 풀로서 키는 60∼200㎝에 이르며 완초, 용수초<龍鬚草>, 현완<懸莞>, 석룡추<石龍芻>라고도 한다. 왕골제품으로는 자리, 돗자리, 방석, 송동이, 합 등이 있다. 왕골은 신라 때 이미 사용되었음은『삼국사기<三國史記>』의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고려 때에는 사직신<社稷神>인 후토씨<后土氏>와 후직씨<后稷氏>의 신위에 왕골자리를 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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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각장(華角匠)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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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각공예는 쇠뿔을 얇게 갈면 투명하게 된다. 이 투명한 얇은 판을 화각이라 하며 화각판 뒷면에 적, 청, 황, 백, 먹 등 석채<石彩>로 채색그림을 그려서 백골 위에 붙이고 백골의 내부와 뼈대 등 화각 이외의 여백은 옻칠을 하여 마감하는 기법이다. 화각공예가 언제부터 만들어졌는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으나 고려 나전칠기의 경함<經函>, 염주합<念珠盒>에 복채기법으로 된 대모<玳瑁>가 나전과 같이 사용되었고 조선시대 초기, 중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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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본제일은행지점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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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64평의 석조< 石造 > 단층< 單層 > 건물< 建物 >로서 1899년에 세워졌다. 설계는 일인 < 日人 > 니이노이에< 新家 > 다카마사< 孝正 >에 의해 되었으며, 사용 재료 역시 모래, 자갈, 석회를 제외한 벽돌, 석재, 시멘트, 목재 등 일체를 일본< 日本 >에서 반입하였다. 외형은 반원아치의 현관을 중앙에 두고, 머리에 르네상스풍의 작은 돔을 올려서 좌우 대칭으로 지은 건물이다. 외벽은 화강암으로 다듬어 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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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우체국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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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1924년에 지어진 것으로서 당시에 유행하던 절충주의 양식을 단순화한 것이다. 입구 양쪽에 큰 기둥 형식의 탑부< 塔部 >를 세우고, 그 사이에 주두< 柱頭 >없는 열주< 列柱 >를 받쳤다. 상부에는 둥근돔 모양의 탑옥< 塔屋 >을 올려 놓는 것이 일반인데 이 건물에서는 이것이 생략되었다. 구조는 벽돌조로서 바닥만은 콘크리이트로 시공했다. 외부마감은 징두리에만 화강암을 붙이고, 나머지 상부는 시멘트 몰탈로서 석조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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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요식업조합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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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일본 오오사까< 大阪 >에 본점을 둔 제58은행이 설치한 인천지점으로 1892년 7월에 개점하였다. 그 후 제58은행은 제3은행 등 군소은행과 합병하여 야스다< 安田 >은행이 되었다. 광복후인 1946년 4월 1일 조흥은행이 인천지점을 개설하고 이 점포를 사용하기도 하였으나 1958년 7월 신사옥을 건축하여 이전함에 따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로 사용되다가 현재는 인천 중구 요식업조합에서 사용하고 있다. 지상 2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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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성금속비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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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는 영종첨절제사<永宗僉節制使>를 지낸 양주성의 공덕비<功德碑>로 높이 91㎝, 폭 31㎝, 두께는 3㎝이다. 조선 고종 12년(1875) 8월 일본군함 운양호<雲揚號>가 강화<江華>를 침입하여 초지진<草芝鎭>을 포격하고 돌아가는 길에 영종진<永宗鎭>을 포격하는 동시에 상륙하여 진을 점령함으로써 진해<鎭해>가 소실되었다. 이에 따라 조정<朝廷>에서는 인천부<府>를 방어영<防禦營>으로 승격시켜 강화유수부<江華留守府>에 속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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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동큰우물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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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물은 제물포구를 기점으로 한 인천 개항(1883)과 함께 현재와 같은 우물로 만들어 졌다. 당초에는 자연 연못으로 수량이 풍북하고 물맛이 좋아 상수도 보급 이전까지 대다수 인천시민의 생활용수와 식수원으로 사용되었다고 전한다.우물 내부는 자연석과 가공된 돌을 둥글게 쌓아 만들었으며, 지상에 노출된 윗부분은 원형의 콘크리트 관으로 마감하였다. 또한 우물을 보호하기 위한 한식 기와지붕의 육각형 정자는 1967년 건립하였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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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남북동조병수가옥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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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옥은 전형적인 중부형 주거<住居>로서 1890년 건립되었다. 대문채와 안채 두 건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변이 끊어진 튼 입구<口>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건물의 규모는 안채가 정면 3간<間>, 측면 1.5간<間>이며, 대문채는 평면 6간, 측면 1간으로 비교적 큰 양재<良材>를 정교하게 가공하여 건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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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관광호텔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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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섬 장중하고 황홀한 황금빛 낙조와 그 속에 깊숙히 앉아 살아오신 날들을 돌아보시고 다가올 빛나는 미래를 설계하세요...
21세기를 향한 세계적인 공항, 항만등 희망찬 첨단의 교역 도시, 그 곳에 쾌적하고 정감어린 저희 뉴스타 호텔이 있습니다.
명사를 위한 공간. 저희 뉴스타가 준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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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가든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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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에는‘월미가든’이란 이름으로 시작해 개업한지 7년이 지난 지금은‘유명가든'으로 상호를 바꾸고, 바닷가 횟집촌에서는 특이하게 불고기와 한우갈비를 비롯해 설렁탕과 우거지탕, 곰탕과 갈비탕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주인이 직접 음식을 다루고, 찬 하나하나를 손수 만들어 맛이 깔끔하고 상차림이 푸짐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인기 있는 설렁탕은 옛날 가마솥을 걸어놓고 끓여내「가마솥설렁탕」이란 별칭이 붙어있을 정도로 진하고 깊은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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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식당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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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되지 않은 싱싱한 아구를 깨끗이 다듬은 후 쪽파, 미나리, 쑥갓, 콩나물 등 야채를 곁들여 감미식당 고유의 육수와 양념장을 넣어 찌게냄비에 푸짐하게 끓여내면 시원하고 얼큰한 맛에 손님들이 매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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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횟집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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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횟집의 내력은 30년으로 월미도 횟집촌에서는 원조집이나 다름이 없다. 횟감은 계절 생선을 그날그날 들여와 대부분 하루를 넘기지 않는다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회 말고도 아나고(바다장어)를 즉석에서 잡아 양념해 구어주는 아나고 양념구이는 이 집의 별미로 꼽는다. 또 탕도 생선매운탕을비롯해 서해안 명물인 꽃게탕과 조개탕, 해물잡탕, 삼합탕 등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 따라나오는 반찬도 김치는 언제나 포기김치를 항아리에 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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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횟집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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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 10월에 문을 연 월미도 횟집은 개업 당시부터 일반 횟집 과는 다른 세련된 인테리어로 사람들의 화제에 올랐다. 회벽으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인디언풍의 앤틱한 의자, 바다를 한눈에 바라다볼 수 있는 전망은 고급스러운 강변 카페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본 업소 매운탕의 비법은 농가에서 직접 들여오는 태양초를 빻아 만든 고춧가루와 고추장에 마늘, 생강, 정종 등을 넣어 4 - 5개월 동안 삭혀서 만든 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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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삼계탕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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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내에서 가장 알려진 삼계탕집을 물으면 대부분 궁중삼계탕을 꼽을 만큼 오랜 내력과 음식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메뉴를 보면 궁중삼계탕, 한방삼계탕, 한방백숙 등 삼계탕 종류와 닭도리탕과 닭내장볶음, 내장튀김 등 하나같이 닭을 재료로 한 특색 있는 요리들이 마련 되어 있다. 그밖에 간단한 식사로 돌솥비빔밥과 돌솥밥, 안주류로 도토리묵과 인삼튀김, 파전과 버섯전골 등이 있다.
대표 음식인 궁중삼계탕은 상호등록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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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관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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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의 월미도는 서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섬 사이를 오가는 도선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직접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갈 수 있는 기회와 신선한 바닷바람을 쐬며 제대로 된 회 맛까지 즐길 수 있어 더욱 유명하다. 월미관은 월미도 문화거리 횟집촌에서 가장 이름난 횟집으로 86년 오픈했다. 모든 음식을 주인 내외가 직접 다루어 상차림이 정갈하고 내용이 푸짐해 단골 고객이 유난히 많은 것이 가장 큰 자랑이다. 광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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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통닭삼계탕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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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통닭집은 1972년에 오픈, 이영자(63세)할머니가 문을 열었고, 아들 강지용(35세)씨가 대물림해 운영해오고 있다. 인천에서는 보기 드문 닭 전문점으로 인천시내에서 첫 손에 꼽히는 맛이라고 한다. 메뉴는 전기구이 통닭과 삼계탕이 전부다. 삼계탕은 40일 정도 키운 웅추만으로 매일 그날 필요한 분량만큼 공급받아 전혀 냉동하지 않은 채 신선한 영계를 다듬어 속을 직접 채워 넣는다. 찹쌀과 밤, 마늘, 생강, 인삼, 대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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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억조횟집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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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앞바다에서 잡아오는 싱싱한 활어회의 맛은 물론이요, 멸치를 우려 국물을 낸 뒤 콩나물과 여러 가지 야채, 갖은 양념을 듬뿍 넣고 살아있는 생선을 통째로 끓여내는 매운탕의 맛은 쉽사리 잊을 수 없다. 특히 매운탕에서 살이 통통하게 오른 꽃게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 본 업소에서만 찾을 수 있는 즐거움이다. 이곳을 사시사철 전국에서 몰려든 사람들로 가득 메우게 하는 주요리는 산낙지를 얼큰한 양념에 버무려 조리하는 낙지볶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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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칼국수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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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는 만들기가 번거롭지 않고 만드는 방법도 면판과 칼만 있으면 가능해 지역 특산물들을 살려 맛을 다양하게 낼 수 있어 크게 인기를 끌고있다.초가집칼국수집은 한자리에서 2대에 걸쳐 40년이 넘게 같은 맛을 이어오는집이다. 직경이 1m정도 종잇장처럼 밀어낸 밀가루반죽을 손님이들어서는 것을 보며, 바지락 삶은 물에 건져내 애호박을 얹어낸다. 얇고 부드러운 면발과 단백한 조갯국이 입안에 감치는 맛은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맛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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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옥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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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전통. 3대째 영업하고 있으며, 특히 갈비탕과 해장국맛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전통으로 보나 맛으로 보나 인천의 명물이 되어서 이젠 인천사람들이면 모르는 사람들이 없다. 일요일 새벽에는 자리가 없어 5-10분 정도 기다려야 식사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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