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시설 : 300 대
지정일 : 1988.6.11 
면적 : 157000 ㎡
주변여행지
격포자연해수사우나
내소사
곰소포구
주변정보
내소사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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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국립공원
서해안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생태관광지
소재지 :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서해안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변산반도는 해안선을 따라 볼 수 있는 해안선을 따라 구경할 수 있는 외변산과 산속의 우거진 숲을 달리며 즐길 수 있는 내변산으로 구분되며 산과 바다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1988년에 19번재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

지정면적은 157.0㎢로 의상봉(509m)를 비롯 절묘기기한 기암괴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장중함과 우아함을 함께 지녔을 뿐만 아니라 계곳사이의 폭포와 담소 및 여울이 어우러져 절묘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특히 30m의 높이에서 떨어지는 직소폭포의 힘찬 물줄기와 폭포 아래의 푸르디 푸른 옥녀담은 보는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다.

볼거리로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외변산에는 변산, 격포, 고사포 등의 해수욕장과 채석강, 적벽강, 모항 등의 바다 절경이 전개되며, 특히 호젓한 해안선에 바라보는 변산의 일몰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그리고 내륙으로 이어지는 내변산에는 주봉인 의상봉과 마천대, 낙조대, 봉래구곡, 직소폭포, 중계계곡등이 있으며, 유서깊은 내소사, 개암사, 월명암등의 천년고찰과 구암리 지석묘군, 유천리 도요지, 왕포, 반계선생유지, 위도, 조각공원 등이 있다.

여름에는 가슴속까지 뜨거운 열기를 식힐 수 있는 쪽빛바다의 해수욕장과 맑고 시원한 계곡, 가을에는 화려한 단풍, 겨울의 설경 등으로 많은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찾아가는 길
◇ 승용차
●서울
경부고속도로 - 회덕IC - 호남고속도로 - 신태인IC - 30번 국도 - 부안 - 변산
◇ 대중교통
●열차
서울 - 김제(2시간 50분 소요), 김제역에서 택시 이용(5분 소요) 김제시외버스터미널 - 부안, 격포행

●시외버스
서울 - 부안(3시간 30분 소요), 부안읍에서 격포까지 직행버스가 15분 간격으로 운행. 4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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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변산반도 관리사무소 ☎(063)582-7808
  입장료
  어른 학생 청소년 어린이 군경
개인 1,300원 600원 600원 300원 600원
단체 1,300원 500원 500원 250원 500원
  주차료
  승용차 버스 소형버스 이륜차 화물차(2.5t) 화물차(4.5t)
당일 4,000원 6,000원 4,500원 900원 3,000원 6,000원
1박 8,000원 12,000원 9,000원 1,800원 6,000원 12,000원
  부가정보
[변산속의 삼변(三邊)-변 재 (邊 材)]
품종: 소나무, 곧고 긴 것이 특징
품질: 겉으로는 연하지만 속은 강함
용도: 조선재(造船材), 궁재(宮材), 문목(門木), 고급건축자재
고려때 이규보는 벌목사로 왔었고, 원나라의 일본정벌을 위한 선박도 변산에서 건조했음.
[변산속의 삼변(三邊) -변 란 (邊 蘭) ]
변산에는 야생 난초가 많이 자생하여 변산의 명물로서 많은 사람들의 기호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를 일컬어 일명 변란 이라한다. 주로 변산면, 진서면, 상서면, 보안면 등 변산의 상록수림 속에 자생하고 있는 난초이다. 변란은 일종의 춘란(春蘭)으로서, 일엽일화(一葉一花)의 진란이다. 저온에서 잘 견디고 병충해가 없으며 자생란으로서 그 뿌리며 잎이며 또는 꽃이 여러 종류가 있으나 대체로 잎이 가늘고 긴 것, 큰 것 두가지가 있는데 세엽(細葉)은 수컷이고 대엽(大葉)은 암컷이다.
[변산속의 삼변(三邊) -변 청 (邊 淸) ]
변산에서 나오는 자연꿀을 말한다. 맛이 좋기로 이름나 있으며 향기가 그윽하고 약용으로도 쓰인다. 변산면 격포리 적벽강 부근과 변산면 중계리 월명암 골짜기, 상서면 통정리 골짜기등에서 많이 생산된다.

[와룡소]
이 와룡소는 용이 누운 형상을 하고 있다하여 부르고 있는것 같다. 변산의 심장이라고 부르는 이 와룡소는 용각대와 남옥녀봉의 계류가 원천이다. 소 옆에 굴이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주위의 태고림과 천총봉, 장군봉이 병풍처럼 둘러 있고 산과 층암절벽, 계곡이 험준하여 경관이 일품이다.
  해수욕장
  • 격포해수욕장 (전라북도 부안군)
  • 자세히..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에 있는 격포해수욕장은 백사장의 길이가 0.5km이며, 간만의 차가 적고, 물이 맑으며 경사도가 완만하여 해수욕장으로서 좋은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 격포의 닭이봉과 채석강 사이에 위치하여 채석강의 절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적합한 곳으로 뒤쪽 절벽위에 있는 수성당에서 서해안을 바라보는 경치가 정말 아름답다. 특히 격포해수욕장은 인근에 내변산과 외변산이 있어 해수욕을 즐길면서 산림욕도 ...
      해수욕장
  • 변산해수욕장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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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산반도에서 가장 이름난 해수욕장으로 부안읍에서 변산반도 바닷가로 가며 첫번째 만나는 곳이다. 해변의 길이가 크고 모래가 곱게 깔리고, 완경사를 이루고 있는데다 파도가 드세지 않고, 수온도 해수욕하기에 적당한 편이다. 변산해수욕장은 만리포 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 삼대해수욕장의 하나로 매년 50만명의 피서객이 찾는 명소이다. 근래에는 격포쪽에 어시장, 식당가, 숙박시설 및 놀이시설들이 들어서 피서와 더불어 유흥을 즐길 수 있다 ...
      해수욕장
  • 고사포해수욕장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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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에 있는 고사포해수욕장은 변산해수욕장에서 격포 쪽으로 약 3km를 가면 나타난다. 변산해수욕장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다지 이름이 알려져 있지 않은 곳이나, 변산해수욕장이 지니고 있는 모든 장점을 갖추고 있다. 서해안에 돌출한 이곳은 198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특히 해수욕장 뒤편으로 늘어선 송림이 장관을 이루며, 야영하기에도좋은 곳이다. 고사포해수욕장은 긴 해변과 넓은 소나무 숲이 특 ...
      온천
  • 변산온천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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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첫 해변온천으로 지하 600m에서 용출되는 유황온천이다. 중탄산나트륨이 다량 함유된 알칼리성 온천수로 피로회복, 신경통, 당뇨병, 부인병, 고혈압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40개의 객실과 사우나탕, 식당, 단란주점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부안댐과 새만금 전시관 등이 있다. ...
      시도기념물
  • 채석강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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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산반도의 초서단으로서 옛 수운의 근거지
    채석강은 오랜 세월 동안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절벽이다. 켜켜이 쌓아놓은 듯한 퇴적암은 보면 볼수록 신기하다. 자연이 빚어낸 '예술작품'이라는 찬사에 걸맞게 보기 드문 경치를 뽐낸다. 20여 미터 높이의 절벽 위에는 푸른 소나무들이 바다를 향해 서 있다. 북단 계화부터 남단 줄포를 잇는 외변산의 중심이 바로 채석강이다. 이태백이 물 위에 뜬 달을 잡으려다 빠져 죽었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뒤 ...
      시도기념물
  • 적벽강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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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포 채석강의 끝인 죽막마을을 경계로 하여 북쪽이 적벽강이고 남쪽이 격포해수욕장을 포함하여 채석강이라 한다. 적벽강은 죽막마을 앞에 있는 천연기념물 제126호인 부안 격포리의 후박나무 군락이 있는 지선(地線)의 연안에서 부터 수성당이 있는 용두산을 돌아 절벽과 암반으로 펼쳐지는 해안선 약 2km를 가르킨다. 적벽강은 이름 그대로 붉은색 암반과 절벽으로 해안이 이루어져 있다. 특히 적벽강은 석양무렵 햇빛 ...
      낚시
  • 우동지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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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동지는 변산반도의 경관과 맑은 물이 어우러지는 낚시터다. 주변의 도요지와 곰소젖갈단지와 더불어 유명세를 더해가고 있다. 만수 면적은 3만2천평이다. ...
      낚시
  • 유유지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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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유지는 피서철이 아니면 외지인들을 보기 어려운 곳이다. 만수때의 면적은 5만평. 그리 크진 않지만 현지 꾼들 사이에선 실속 있는 낚시터로 알려지고 있다. 붕어와 잉어의 싱싱한 탄력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유유지의 준공시기는 1958년이다. ...
      토속음식
  • 변산온천산장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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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집은 주변경관이 뛰어난데다가 향토음식이 여러 TV 방송메체에도 소개된 유명업소이다. 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도 부안군 1위를 하기도 했다. 바지락죽(6천 원), 회무침(中2만 원, 大3만 원), 토종닭, 청동오리(각 2만5천 원), 홍어찜(3만 원)등 어느 것을 입에 대도 향토음식점의 본고장 맛을 내고 있다. 변산온천산장은 새만금 간척지와 변산온천이 들어선 대항리 마을 안에서 바지락죽집으로 부안과 전북도내에 널리 알려진 ...
      토속음식
  • 변산가든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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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은 김제, 만경평야를 내다보고 해안과 내변산 맑은 산세를 안고 있어 예로부터 호남권에서도 어렴시초가 풍부한 살기좋은 고장으로 손꼽힌다. 특히 부안군내 축산 농가에서 나는 양질의 한우들은 다른 특산물과 마찬가지로 육질이 뛰어나고 맛이 좋기로 이름나 있다. 변산가든은 변산반도 내에서 한우구에 관한 한 첫손꼽히는 집이다. 변산반도 일대에서 나는 100% 한우 암소만을 골라 그날그날 도축해 온 것만을 엄선해 갈비구이와 꽃등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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