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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051-462-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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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설 :
50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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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여행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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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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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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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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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민주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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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민주 항쟁 정신의 산물 |
소재지 :
부산 중구 영주동 산 10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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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주공원 조성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주체가 되어 조성된 민주공원은 중앙공원(구 대청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목적을 아래와 같이 밝히고 있다.
우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과거와 현재,미래를 연계하여 오늘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알 수 있게 한다. [4.19민주 혁명]과 [부마민주항쟁] 및 [6월항쟁]으로 이어져 한국 근현대사의 발전에 결정적 기여를 해 온 부산 시민의 숭고한 민주 항쟁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계승 발전 시키며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여 시민통합을 도모함과 아울러 민주화운동의 산실인 부산의 역사적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
민주항쟁기념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이며 테라스식 건축으로 보수산의 스카이라인을 살리면서 건축 옥상부를 광장으로 활용했다. 건축물 내부의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둥글게 각 시설물을 배치하고 내부 층별 이동을 원형 돌림통로로 만들었다. 중앙홀에는 철제 상징조형탑인 '민주의 횃불'(15m)이 솟아 있다.
건물의 1층에는 소극장 및 중극장이, 2층에는 상설전시실을 비롯하여 사무실, 연구실, 자료실, 휴게실, 매점 등이 있으며, 3층에는 기획전시실 및 전산실, 식당이 있다. 건물 외부에는 야외극장, 연못, 수목원, 야생초류화 공원(한국화), 주차장을 겸비한 일주도로 그리고 '고난의 장, 추념의 장, 염원의 장, 정의의 장' 으로 이름 붙여진 휴식공간 등을 두어 시민의 편의에 신경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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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URL) : www.demopark.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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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 부산역에서 수정산복도로로 접어들어 5분 거리
● 대신동 구덕운동장쪽에서 영주동산복도로로 접어들어 5분거리
● 대청동 구미문화원쪽에서 산복도로를 이용하여 5분 거리 |
◇ 대중교통
● 시내버스 * 해운대 신시가지,수영 38번 * 부산역 43번 * 구덕운동장, 남포동 70번 * 서면, 진시장 86번 * 남부민동, 대학병원 190번 * 청학동 190번 * 국제시장, 사상역 186번
● 지하철 * 지하철 1호선 부산역 혹은 서면역에서 하차, 시내버스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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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극장]
국제회의, 학술행사, 강연회 등은 물론 춤, 음악, 노래, 연극 등의 공연과 16mm, 35mm 필름상영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41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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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
가변형으로 활용도를 다각화 시킨 실험적 무대로 마당극, 마당춤 등의 공연이 가능한 공간이며, 소규모 회의, 강연회, 각종 영상물 상영 등 다양한 행사를 꾸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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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전시실]
'민주의 문, 회상의 숲, 부산의 함성, 확산의 망, 공공성의 파괴와 생성, 연대의 공간, 추모의 공간, 연대의 공간, 희망의 빛'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부산의 함성'이 전시실의 주 공간에 해당된다. 부산 민주항쟁을 사진, 회화, 만화, 창작 영상물, 다큐멘터리 필름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어 치열했던 민주운동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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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실]
상설전시관과 별도로 100여평의 공간에 전시실을 갖추고 있어 테마별, 시기별로 각종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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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탑]
부산시민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상징화한 조형물로서 민주공원의 중심에 위치. 800개의 스텐레스 파이프와 와이어로 불꽃을 형상화한 모습. 네개의 철기둥이 하단을 받치고 있으며 특히 야간에는 다양한 조명등을 통해 타오르는 듯한 역동적인 불꽃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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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극장]
젊은층의 각종 공연, 야외영화상영, 이벤트 등을 펼칠 수 있는 야외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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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광장]
민주공원 입구에서 제일 처음으로 만나는 광장으로 이곳을 통해 노천극장으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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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터]
'고난의 장, 추념의 장, 염원의 장, 정의의 장'으로 이름 붙여 주제별로 가꾼 시민휴식공간과 전산실, 식당, 간이 매점, 주차장을 겸비한 일주도로 등이 공원 곳곳에 있음. 여섯번째 민족통일 대동 장승굿 때 개관에 맞춰 심은 남녀장승이 공원 입구에 터를 잡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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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장]
진입광장과 전시광장 사이에 위치. 이 시대의 암울했던 시기를 광장을 통해 조형화 하였으며 민주 공원의 광장 중 제일 넓은 광장이다. 왼쪽에 조그마한 인공연못이 위치하고 있으며 숲과 나무 그리고 광장이 잘 어우러짐으로써 자연과의 조화로움을 잘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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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과 전망대]
공원 곳곳에 잘 가꿔진 수목원이 있는데 특별히 400여종의 우리들꽃과 나무를 심어 환경생태 교욱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기념관 옥상에는 부산항의 전경과 도심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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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 김수영 作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東風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
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 발목까지 발밑까지 눕는다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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