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 878 m
주차시설 : 1300 대
주변여행지
대둔산도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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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민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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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봉우리마다 신묘한 형상 대둔산
소재지 : 전북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대둔산은 그다지 높은 산은 아니지만 웅장한 산세와 기암단애가 울창한 나무들과 어우러져 절경을 자랑한다. 충남 논산군과 금산군의 접경을 이룬 38.1km2의 넓이로서, 1977년 3월 23일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대둔산의 동편은 기암의 전시장을 방불케 하며 금강구름다리, 삼선구름다리, 삼선바위, 장군바위, 칠성봉 등 명소가 즐비하고, 서편은 수림이 울창하며 동굴같이 들어간 군지옥계곡의 220계단, 화랑폭포와 석천암 등 명소가 있다. 정상 마천대에 서면 주변의 절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올 것이다.


  찾아가는 길
◇ 승용차
● 서울→호남고속도로→서대전 IC→대전방향으로 안영IC→산내분기점→대전,통영간고속도로→추부 IC→복수→진산(17번국도)→대둔산

● 서울→경부고속도로→판암IC→대전,통영간고속도로→추부IC→복수→진산(17번 국도)→대둔산

● 서울→호남고속도로→논산IC→ 양촌→운주→대둔산

● 대구→88고속도로→함양분기점→대전,통영간고속도로→추부IC→ 복수→진산(17번국도)→대둔산

● 부산→남해고속도로→진주분기점→대전,통영간고속도로→추부IC→복수→진산(17번국도)→대둔산

● 광주→88고속도로→남원IC→국도 17번→전주방향→전주동부우회도로→전주역지나 국도17번→완주 고산면→운주면 대둔산
◇ 대중교통
● 고속버스
* 서울-전주, 05:30~24:00, 5~10분 간격 운행, 전주고속버스 터미널(063-277-1572/252-1580)

● 직행버스
* 전주-대둔산, 1일 12회 운행/1시간 소요/ 거리 53km
* 대전 동부-대둔산, 1일 10회 운행/1시간 소요
* 대전 서부-대둔산, 1일 12회 운행/1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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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공원관리사무소 063-240-4561
  전설
  • 태고사의 전설
  •   대둔산 낙조대 아래 태고사(금산군 진산면)가 있고 남쪽에는 829m 암봉아래 안심사(安心寺/완주군 운주면)가 있다. 태고사는 그 절터가 좋아서 신라때 원효대사가 이 절터를 찾아내고 사흘을 춤추었다는 전설이 있고, 근세에 만해 한용운(韓龍雲)도 '태고사의 터를 보지 않고는 천하의 승지를 말하지 말라'고 했다는 전설이있다. [택리지]에는 함열사람 손순복의 어머니 이야기가 있다. 그밖에 풍랑을 만난 어부의 긴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등반코스
  • 제 1 코스
  •   하산북 -> 안심사 -> 주능선안부 -> 829m봉 -> 마천대 -> 주차장(10.1km,6:00)
  • 제 2 코스
  •   주차장 -> 마천대 -> 낙조대 -> 배티재(7km, 3시간)
      특산물
  • 동상곶감
  •   가을 10월에 동상면에 가면 온통 산은 감으로 붉고 마을 집집마다 곶감을 깍고 주렁주렁 매달아 말리는 모습이 장관이다. 이 고종시 곶감은 씨가 적고 맛이 좋은 감으로 옛날부터 상품으로 알려져 왔다.
  • 감식초
  •   동상면과 고산면 일대에서 나오는 감을 이용한 감식초가 생산된다. 홍시감을 원료로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고 그대로 자연발효시켜 만들어내는데 식용뿐 아니라 숙취, 고혈압, 당료병,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
  • 대추
  •   대아댐 아래 고산면과 화산면 일대는 토질이 자갈땅으로 대추가 잘 자라고 열매가 튼튼하여 고산대추는 전국적으로 알아 준다.
      주차료
      승용차 버스
    당일 2,000원 3,000원
      입장료
      어른 학생 어린이 군인
    개인 1,300원 850원 450원 850원
    단체 1,200원 500원 300원 500원
      부가정보
    [쌍향수]
    쌍향수는 송광사에서 동남쪽으로 4km의 산길을 걸어 가면 나오는 천자암(天子庵)에 있는 상록침엽교목(常綠針葉喬木)에 속하는 향나무입니다. 보조국사 스님과 그의 제자인 인 담당국사(湛堂國師)가 중국에서 짚고 온 지팡이를 꽂은 것이 자라난 것이라고 합니다.




    [능견난사(能見難思)]
    능견난사(能見難思)는 "능히 보기는 해도 그 이치는 생각하기 어렵다."는 뜻을 가진 그릇입니다. 보조국사 스님이 중국 금나라 황제 장종을 위한 기도 때 부처님 전에 올리던 그릇으로 본래 명칭은 응기(應器)였습니다. 훗날 조선 숙종이 이 그릇을 어느 순서로 포개어도 포개지는 사실을 신기하게 여겨 장인(匠人)에게 만들게 하였지만 똑 같이 만들 수는 없었습니다. 이에 숙종은 능견난사(能見難思) 라는 어필제명(御筆題名)을 하사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500개 였으나 현재는 30개만 남아 있고, 지방유형문화재 19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비사리구시]
    비사리구시는 지금으로부터 약 270년 전인 1724년 전라북도 남원시 송동면 세전골에 있던 싸리나무가 태풍으로 쓰러져 있던 것을 가져다 만든 것으로 조선 영조 이후 절에서 국재(國齋)를 모실 때 손님을 위해 밥을 저장했던 일종의 밥통입니다. 이 비사리구시에는 쌀 일곱가마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화암사동종]
    지방유형문화재 40호
    [화암사우화루]
    보물662호
    [화암사 극락전 (花巖寺 極樂殿)]
    화암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목조건물. 보물 제663호. 정면 3칸, 측면 3칸. 다포식의 규모가 작은 건물이며 맞배지붕이다. 비문에 나타난 화암사 중창기(重B記)에 의하면 화암사는 무과 출신 효백(孝伯) 성달생(成達生)이 중추원판사(中樞院判事)로 있을 때인 1429년(세종 11)에 중창을 마치고 개채(改彩)하였다고 한다. 규모가 작은 건물로 평방(平枋) 위에 포(包)를 짜올린 오량(五樑) 집이며 민홀림기둥에 문은 빗살문, 중앙은 4짝 분합이고 옆문은 3짝문이다.
      사찰
  • 화암사 (전라북도 완주군)
  • 자세히..
      완주군 운주면 남쪽의 불명산(428m) 남쭉 중턱에 자리잡은 고색창연한 절. 신라 진성여왕 3년(694년)에 일교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나 일설에는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도 한다. 원효대사가 의상대사 윤필거사와 함께 이곳에서 수도하였다고 하며 원효의 아들 설총도 한때 이곳에서 공부하였다고 한다. 화암이란 이름은 이곳 반석위에 하얀 모란이 피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이 모란꽃은 관음보살이 물고와서 뿌렸다는 설이 전해 ...
      지역축제
  • 대둔산축제 (전라북도 완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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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10월말경(3일간) 완주 대둔산 축제날로 정하고 군민의 애향화합을 도모 하며 완주군의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고 우리지역 농.축산물에 대한 전시홍보 및 판매를 하고 있다. ...
    대둔산 | 콘텐츠번호 : 1018  시작페이지로 설정하세요.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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